프리스티스 마망의 의식이 덧씌워진 척 하면서 야스각 잡으려다가 댕청하게 평소 하던데로 박사님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뽀록나는 2퍼센트 모자란 당끼련이 보고싶다

들키긴 했지만 딱히 그만둘 생각은 없어서 그냥 피지컬로 찍어누르고 올라타는 당끼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