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 지구. 문화적 요소의 계승
로도스 이동도시 발굴 및 현재 기술력으로 파악불가 = 오리지늄 재앙으로 인류가 다수 사망하긴 했으나 이런 이동도시를 건조할 만큼은 남아있었음
테라의 인류 = 노동력 확보를 위해 유전형질변환을 거친 동물들.
석관? = 생물학적 오염 및 변형 제거기. 따라서 현재 테라의 신인류들을 집어넣으면 그 원본 형태가 나옴.
남은 인류집단이 없는 이유 = 현 테라의 인류가 반란을 일으켰다고 보임. 인류에게만 유독한 환경이었다면 박사가 멀쩡한게 말이 안되고, 인공지능 반란이라기엔 관련 묘사가 아예 없음. 구인류보다 인원수가 많아진 테라의 현 인류가 구인류를 제거했다고 생각함
프리스티스(prts)? = 맵 미리보기에 보면 전부아이즈 오브 프리스티스 - cctv라고 찍혀 있음. 즉 세계의 모든 이동도시 및 마을의 cctv를 감시할 권한이 있는 ㅈ사기 프로그램이자 한번 본 작전을 바탕으로 자율행동이 가능한 최소 약인공지능. 이런 권한은 보통 초국가적 연합에게나 주어질 권한이며, 테라의 현생 인류는 그런 연합체를 갖춰본 적 조차 없음. 구인류의 유산이라고 봐야 하며, 따라서 이와 연관이 있어보이는 프리스티스는 굉장히 고위직으로 생각됨. 이런 분에게 그런 소리를 듣는 박사는 도대체
라테라노 살카즈 = 원본 동물이 없는 종족이자, 유독 특이한 두 종류의 종족. 통수친 현생 인류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후기 종족이라고 생각. 라테라노는 이상하게 로봇 3원칙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유일하게 자연적으로 사격이 가능함. 이는 총이란게 뭐 쏘는게 어려운갓도 아닌데 이들만 유전적이나 정신적 제약이 풀려있다고 생각하며, 살카즈는 구인류인 박사와 연관이 있으며 설정상 유독 강함. 따라서 배신한 기존 동물과 융합시킨 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생각하며, 살카즈가 이동도시가 없는 이유도 이것이라고 생각함. 구인류가 이들을 만들 때 이미 모든 이동도시를 빼앗긴 상태였다고
기술력 = 테라 세계관의 기술수준은 너무 들쑥날쑥함. 배경 그림을 보면 에어컨이나 모니터, prts 같은 인공지능이나 현대 인류로써도 생각하기 어려운 이동도시 같은 기술이 판치는데 반해, 칼이나 방패, 대장장이와 같은 구시대의 유물이 판치고 있으며 그런 기본적인 야금술이 안 되는데 합성옥을 반도체 소자로 쓰는 둥 기술의 선행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채로 발전한게 너무 많음. 따라서 이들의 문명은 자신들이 발전시킨게 아닌, 구인류가 일구어낸 문명을 찬탈한거라고 보고 있음.
박사 구출 이유 = 추측대로 prts가 구인류가 남긴 유산이라면 이를 사용할 수 있는건 구인류만이 가능할 것임. 배반자들에게 권한을 주진 않을 테니. 따라서 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건 구인류인 박사만이 가능하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므로 구출했다고 생각함. 박사의 기억이 싹 다 포맷된것도 지금 지휘하는 오퍼들이 배신자들의 후손이라는 이유 정도면 날릴수밖에 없을 것
로도스 이동도시 발굴 및 현재 기술력으로 파악불가 = 오리지늄 재앙으로 인류가 다수 사망하긴 했으나 이런 이동도시를 건조할 만큼은 남아있었음
테라의 인류 = 노동력 확보를 위해 유전형질변환을 거친 동물들.
석관? = 생물학적 오염 및 변형 제거기. 따라서 현재 테라의 신인류들을 집어넣으면 그 원본 형태가 나옴.
남은 인류집단이 없는 이유 = 현 테라의 인류가 반란을 일으켰다고 보임. 인류에게만 유독한 환경이었다면 박사가 멀쩡한게 말이 안되고, 인공지능 반란이라기엔 관련 묘사가 아예 없음. 구인류보다 인원수가 많아진 테라의 현 인류가 구인류를 제거했다고 생각함
프리스티스(prts)? = 맵 미리보기에 보면 전부아이즈 오브 프리스티스 - cctv라고 찍혀 있음. 즉 세계의 모든 이동도시 및 마을의 cctv를 감시할 권한이 있는 ㅈ사기 프로그램이자 한번 본 작전을 바탕으로 자율행동이 가능한 최소 약인공지능. 이런 권한은 보통 초국가적 연합에게나 주어질 권한이며, 테라의 현생 인류는 그런 연합체를 갖춰본 적 조차 없음. 구인류의 유산이라고 봐야 하며, 따라서 이와 연관이 있어보이는 프리스티스는 굉장히 고위직으로 생각됨. 이런 분에게 그런 소리를 듣는 박사는 도대체
라테라노 살카즈 = 원본 동물이 없는 종족이자, 유독 특이한 두 종류의 종족. 통수친 현생 인류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후기 종족이라고 생각. 라테라노는 이상하게 로봇 3원칙을 따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유일하게 자연적으로 사격이 가능함. 이는 총이란게 뭐 쏘는게 어려운갓도 아닌데 이들만 유전적이나 정신적 제약이 풀려있다고 생각하며, 살카즈는 구인류인 박사와 연관이 있으며 설정상 유독 강함. 따라서 배신한 기존 동물과 융합시킨 자들을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생각하며, 살카즈가 이동도시가 없는 이유도 이것이라고 생각함. 구인류가 이들을 만들 때 이미 모든 이동도시를 빼앗긴 상태였다고
기술력 = 테라 세계관의 기술수준은 너무 들쑥날쑥함. 배경 그림을 보면 에어컨이나 모니터, prts 같은 인공지능이나 현대 인류로써도 생각하기 어려운 이동도시 같은 기술이 판치는데 반해, 칼이나 방패, 대장장이와 같은 구시대의 유물이 판치고 있으며 그런 기본적인 야금술이 안 되는데 합성옥을 반도체 소자로 쓰는 둥 기술의 선행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채로 발전한게 너무 많음. 따라서 이들의 문명은 자신들이 발전시킨게 아닌, 구인류가 일구어낸 문명을 찬탈한거라고 보고 있음.
박사 구출 이유 = 추측대로 prts가 구인류가 남긴 유산이라면 이를 사용할 수 있는건 구인류만이 가능할 것임. 배반자들에게 권한을 주진 않을 테니. 따라서 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건 구인류인 박사만이 가능하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므로 구출했다고 생각함. 박사의 기억이 싹 다 포맷된것도 지금 지휘하는 오퍼들이 배신자들의 후손이라는 이유 정도면 날릴수밖에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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