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2 02:21:17 업로드
아트북에 적혀있는 시간&지명이 인게임 설정과 일치하는 것을 전제로 쓰는 떡밥글이니 유념하시라
1. 아트북 컨셉은 대충 아미야의 체르노빌(빵쯔갤 번역물에선 '체르노보그'라고 번역된 그 도시) 관광같은 느낌인데, 아트북의 시간대를 보면 아미야의 여행은 12월 22일 밤~23일 오후까지임.
인게임 스토리에서 체르노빌이 통합 폭동->유성우 콤보로 초토화 된 날이 23일임
2. 스토리 1-1장에서 나온 용문쪽 보고에 따르면 폭동 개시는 23일 오전부터였다는데, 오전 11시쯤 사진에 우르수스 제국쪽 경비병력이 보이기 시작함.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거 보면 이 시점에서는 도시가 마비될 정도의 소요는 아니었던 모양
여담인데 아직 못올린 1-7 스토리를 보면 리얼스틸 측도 제국 근위대를 도와서 진압작전을 진행하던 중 유성우 사태로 꽤 큰 인명 손실을 입었다는 뉘앙스의 대사가 나옴(오프닝에서도 리스캄이 제국 근위대랑 같이 나왔지)
3. 오후 5시 일러에서 배경쪽 도시 마천루에서 곳곳에서 연기가 치솟는 걸 보면 이 시점에서는 이미 폭동이 본격적으로 일어나서 도시가 마비된 레벨이 된 듯.
참고로 아미야는 새벽 4시쯤에 와서 시내 쭉 둘러본 다음에 3~4시경에 교외로 빠져나온 듯
4. ???라고 되있긴 한데 아마 시간적으로 마지막 장면은 도시 배수로라는 수상쩍기 짝이 없는 장소인데, 맨 처음 일러에 적힌 글이랑 여기 일러에 적힌 글을 보면 아미야가 온 목적이 마지막 일러에 적힌 사람 혹은 가운데 놓인 물건의 회수(+체르노빌 도시 상태 정찰)인듯?
개인적으로는 저 뒤집어 쓴 사람이 '박사'(플레이어)고, 아마 저 현장에서 체르노빌 유성우 사태때문에 중상을 입어서 프롤로그로 이어지는 거 같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위 사진이랑 비교해보면 키 차이가 좀 많이 나려나?
이 외에도 아트북 마지막장 아미야 복장에 적혀있는 메모도 해석이 되면 떡밥이 있을거 같은데, 내 눈으론 여기 올라온 해상도로는 해석 못할듯
근데 빵쯔갤 자료에서 나 포함해서 그 제국 도시 번역을 '체르노보그'라고 줄창 번역하고 있는데, 일러북에서 체르노빌이라고 나온건 일부러 바뀐건가, 아니면 원래는 체르노빌이었는데 인게임에서 명칭을 고친건가? 그 부분을 좀 확실히 알아야 될것 같음
* 세줄정리
1. 아트북은 게임 1장의 전일담
2. 아미야는 사람인지 물건인지를 찾으러 왔음
3. 체르노보그인지 체르노빌인지 확실히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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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bj&no=8592&page=4&exception_mode=recommend
지금은 스토리 달라져서 어떻게될지는 모름
윗짤 당끼가 입고있는 옷 전에는 이 옷이 병기시절에 입던 옷일거라고 추측도 했었음
당끼 변기시절
오 멋지네 - dc App
이거 ㅈㄴ 옛날에 본거라서 뭐지 했는데 재업이누
웨이보 백업하다 같이찾은거 엄청 옛날꺼라서 발굴해왔음
리얼스틸 x 블랙스틸 아니냐
아 존나예전글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