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악질 상급 음마랑 같이 다니게 된 니어


음마와 먹고 자고 하며 점점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한 니어가 밤에 몰래 '하읏...샤이닝.....읏...하아...' 하며 수음하다 들키고


그날부터 약점을 잡혀 매일같이 음마에게 정기를 바쳐야하는 니어


자기 전 샤이닝의 가랑이로 들어가 최소 30분이상 핥으며 그녀가 가는걸 봐야하고


그녀가 상을 주겠다고 하면 덜덜떨며 거절하지만


뺨을 짝 얻어맞은 뒤 얌전히 샤이닝과 키스하면


입술 틈으로 흰 빛이 일렁거리더니 정기가 샤이닝 몸속으로 흡수되어들어갈듯


그렇게 정기자판기가 되어버린 니어


낮에는 구호활동을 하며 모두의 선망을 받는 니어지만 


밤에는 샤이닝이 손가락으로 왕복운동 실컷 하고 아랫쪽 보면 이미 니어는 눈물콧물 다 흘린채 '나, 죽어버려, 이거, 잠깐..!' 이러고있고


샤이닝이  '자, 너도 가버려' 하면


꼴사납게 '히끄으으으으으윽♥' 소리내며 절정하는 그런 삶을 사는 니어인거지


그렇게 어느새 자기 아랫배에 검은색 하트문신이 생긴 니어


그날 이후로는 절정할때마다 하트문신도 확 검게 변하며 니어의 쾌감을 두배 세배 네배로 증폭시켜주었고


빛의기사로써 나름 오래버티긴 했지만, 결국 니어는 서큐버스에게 굴복하고 말았음 ㅇㅇ


로도스에 와서는 밖으로 며칠동안 돌아다닐 일도없으니 매일같이 쥐어짜이는 양도 늘어나고 그 과정에서 신음도 더욱 높게울며 샤이닝을 기쁘게 해주는 니어


물론 그렇게 쥐어짜인 다음날은 '카시미어의 전 기사로써 어떻게 그런.... 부끄러운 일이다..' 라 생각하는 도덕관은 있었지만


밤마다 아랫쪽에 홍수가 나면서 아무리 혼자 해결하려해도 어림도 없는데 어떡하냐


샤이닝이 조용히 방에서 창밖을 보며 보름달을 바라보고 있을때, 똑똑똑 소리가 들려오고


샤이닝이 씨익 웃으며 들어오세요~ 하면


니어가 빨개진 얼굴로들어와 '주인님... 오늘도 그거.... 부탁드려요....' 할듯


이제는 샤이닝이 무릎만 탁탁 두드려도 그 위에 알몸을 포개 눕는 니어


공주님안기 자세로 니어를 안아든 샤이닝이 니어를 쳐다보자, 이미 하트눈을 띈채 거친 숨을 몰아쉬며 입꼬리도 올라가있었고


그대로 키스하며 오른손가락 집어넣어주면


밤의 배경에 걸맞는 아름다운 소리로 위아래로 우는 니어


하지만 음문의 효과로 샤이닝이 '가버려' 라는 말을 하기전에 니어는 절대 갈 수 없었고


그렇게 한 30분간 신음을 들으며 손가락으로 니어의 온몸을 유린하는 샤이닝


문득 '슬슬 자야겠다...' 라는 생각에 아래를보니


눈알 뒤집어깐 니어의 얼굴에는 이미 눈물콧물타액범벅이고


탈진한지 오래라 '억.....헉.....윽.....' 거리며 숨도 제대로 못쉬고있는 니어


그런 니어를 따스한 눈으로 바라보며 음문을 어루만져주자 음문색이 더욱 진해지며 검은색 하트가 가득 채워지고


니어는 '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아' 하고 있을때 샤이닝이 '자 이제 가버려도돼' 하며 니어 애기미끄럼틀 속 손가락 살짝 구부려주면


니어 품안에서 고개 뒤로젖히며 천장까지 닿을 기세로 시오후키 하는거지


'하아....하아....하아....'소리내며 절정의 여운을 즐기는 니어의 아랫배로 샤이닝의 입술이 향하고


쪽 하는 소리와함께 아랫배에서 무언가 빠져나가는 감각에 잠들어버리는 니어


그리고 일어나서 아랫배를 보면 아깐 분명 가득 채워져있던 검은 하트가 다시 속이 빈 하트가 되어있는거지


니어 혼자서 이런 꼴을 당하는건 멀리 떨어져있던 다른 가족들에게 들킬 염려도 없었고, 무엇보다 본인도 이제 너무 즐거우니


별탈없이 둘만의 은밀하고 음탕한 일상은 잘 이어가는거지




근데 염병 갑자기 고모랑 여동생이 로도스로 오자


니어는 반가워하지만 '어떡하지?' 란 생각이 먼저 드는거지


샤이닝이 '동생? 고모?' 라는 말을 듣자 지은 그 음란한 미소 속 의미를 알고있는 니어로서는 불안한 마음이 더 커지는거지


동생과 고모마저 이 음마에게 타락시킬 수없다 판단한 니어는 그들이 온다고 한 날 평소보다 샤이닝방으로 두시간정도 일찍 도착하고


그렇게 정신 꽉 부여잡고 평소보다 몇배는 더 집중하며 샤이닝과 가위치는 니어


샤이닝이 한번 가고 니어는 n번가도 평소와달리 니어는 기절하지않았고, 그런 니어를 보며 '오늘은 좀 버티네? 많이 마려웠니?' 하고 물으면서 다정하게 키스해오는 샤이닝


니어는 계속 보비면서 샤이닝 뺨 다정히 붙잡고 넌지시 말할듯


나말고 다른노예만들지 말고 평생 나랑만 이렇게 야한짓 하자 하는 니어


애써 샤이닝을 바라보며 '다른 가족들말고 나만 건드려달라' 부탁하는거지


하지만 샤이닝이 굴러들어온 정기덩어리 여기사 둘을 가만 놔두겠어?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 니어를 보며 '너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셋 모두 내 다리앞에 조아리며 성대하게 사정하도록 해주겠다' 며 얘기하는거지


니어의 야릇한 표정도 잠시, 그 말과함께 니어는 사색이 되어 샤이닝 앞에 도게자하고


'부탁입니다 주인님! 제발 마리아와 고모님만은... 제발.....' 하는거지


샤이닝은 'ㅋㅋ 내가왜? 눈앞에 산해진미가있는데 그냥 거를이유가 어딨다고?' 하니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하며 고개를 더욱 조아리는 니어


갑자기 재밌는 생각이 난듯한 샤이닝, 그런 니어를 바라보다 '뭐든지?' 라고 얘기하고


니어는 말하고도 쫄린지 묵묵부답인거지


'아 안할거면 꺼지고 오늘 맛볼년 둘이나 더남았으니까' 하는 샤이닝의 말에


'예! 뭐든지 할겁니다!' 하는 니어


우선 시키는대로침대에 알몸으로 누운 니어


샤이닝이 이제 니어의 알몸을 보며 침까지 흘리려하자 니어는 덜덜 떨고


양 손으로 니어의 조그마한 자궁문신을 확대하는 샤이닝


'으호오오오옥♥ 아....아랫배가...'


몸의 중심이 아랫배로 쏠려 마치 발정제를 먹었을때의 충격이 온몸에 내려앉는 니어


일순간, 갑자기 쇠사슬이 나타나 니어의 온몸을 감고


갑자기 형체도 없이 사라지는거임


니어가 당황해하다 '?' 하며 샤이닝을 바라보고


샤이닝은 '한달..'


'한달간 넌 절대 갈 수 없어. 그리고 너 배의 저 검은 하트를 장어를 먹든 미역을 먹든 해서 어케든 정기로 가득 채워와'


'저 둘을 안따먹게 하려면 너가 3인분만큼 쥐어짜이면 되잖아?' 하는거지


니어는 덜덜 떨며 '역시 무리인데....' 라 생각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어딨노?


네... 하며 방문을 열어 나가는 니어


영락없이 한달간 사정금지에 정기를 모아야하는 니어는


매일같이 장어류도 먹으며 배를보지만 지지부진하고


한 3일쯤 지나서는 더 큰 문제가 생긴거지


밤새 자기 애기집을 건드리며 '하고싶어......'라 생각하는 니어


막상 한달간의 사정금지령을 받은지 처음이라, 음마의 손길이 있다 없어지는 것이 어떤건지 잘 몰랐던 니어는 그날부터 밤새 혼자 해결하려들지만


애초에 혼자 해본적이 별로 없는 니어의 테크닉도구리고, 주술로 인해 갈 수 없는거지


일주일이 지나자 마리아가 와 '언니 요즘 몸 너무 안좋아보여.....'하고 물어오고


2주가 지나자 마가렛이 '잠깐 삼촌이라도 보고오겠니? 안색이 너무...안좋구나....'하고


3주가 지나자독타가 '니어, 휴가야. 너 요즘 너무 안좋아보여.' 하고


4주차가 지나자 자신의 진료 차트를보며


'분명 광석병은 지금 제자리인데.... 왜이리 발열이 심한거지..' 하며 진지하게 토론하는 독타와 켈시도 볼 수 있었음


이미 검은색 정기는 채워지다못해 넘칠것처럼 보였고


드디어 30일이 지나자, 샤이닝의 방으로 가는 니어


무릎꿇고 앉아 '제발 싸게 해주십시요! 제발...' 하며 이미 완전히 망가진 모습으로 샤이닝 앞에 엎드려 가랑이를 활짝 벌리는 니어를 위해 샤이닝이 자물쇠를 풀어주고


자물쇠를 풀자마자 이미 홍수가 나고있는 니어의 애기집


샤이닝이 가슴을 핥으며 손가락을 집어넣자


흐아 흐아아!!! 소리내며 처음으로 가버리고


그래도샤이닝이 계속 손가락을 멈추지 않자


니어는 가버리고 또 가버리며 검은 하트 싹 비워지는거지


샤이닝은 음~ 잘익어서 너무 맛있었어~ 하고 씨익 웃어주고


니어는 '그...럼....저희 가족은.....' 하며 묻자


대답은 커녕 계속 손가락을 왕복하는 샤이닝때문에 또 니어는 사정감이 올라오는데


갑자기 샤이닝 뒤에 누가 나타나는거야


샤이닝 뒤에 조피아, 마리아도 똑같이 배에 검은 문신을 새기고 '저희도 빨리 해주세요ㅠㅠ' 하며 애걸복걸하는걸 본 니어는 망연자실하고


'아....안...돼....'하지만


샤이닝이 아예 혀로 니어 애기집쪽을 핥아주자


'안..돼....으극!♥♥♥' 하며 정기 뿌리의 뿌리까지 전부 쥐어짜여 그대로 혼절하는거지


정신을 차린 니어.


'마지막에 본건.....꿈인가....' 하며 앞을 보지만 앞에 보인건 샤이닝의 양 발을 너무나 맛있는 사탕 핥듯이 한짝씩 핥고있는 조피아와 마리아였고


그를 본 니어는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으.....흑....흑흑....' 거리며 울기 시작할듯


암만 샤이닝이어도 니어가 저리 울줄은 몰랐는지, 니어보고 잠깐 와보라하면 이미 마음이 부서진 니어는 울기만하고


그런 니어를 본 조피아와 마리아는 '이렇게 좋은분과 혼자 꽁냥댔다니 마가렛 비겁해애애♥♥' 하며 니어에게 걸어가는 샤이닝 애틋한 눈으로 바라볼듯


울먹이는 니어에게 다가가 샤이닝이 보비기 시작하면


저항하려하지만 이미 하트눈띄운 조피아와 마리아가 양팔 잡고


니어는 샤이닝의 온 몸을 다시 받아들이다 결국 다시 샤이닝에게 타락하고


결국 셋다 노예되는 엔딩 개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