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온 미스테리 소녀, 솔방울.
원래 그녀는 그 콜롬비아에서 살았어야 했다.작은 마을은 학업의 여가에 그녀의 부모님께 일을 좀 분담시켜 드렸다.원래도 미래의 활로를 고민하며 인재시장을 누비며 자신의 일자리를 찾고 있다.
언제나 히죽히죽 리볼리가 나타날 때까지그녀 앞에서는 카프카가 그녀를 오래전에 도와준 사람에게 보답하고 싶은지 묻기까지-
그녀는 이렇게 흐리멍덩하게, 함께 말려들었다.그녀 자신은 모두 이전의 결과에 대한 사건에서 분명하지 않을 것이다.
근데 카프카한테 낚여서 블랙기업 로도스 갔나봄
핫산오면 확실하게 나오겠지
취업사기 당했노ㅋㅋㅋ
캅카스 수준
그럼 카프카가 5성으로 나오나
카프카는 5성맞음
ㅋㅋㅋㅋㅋ
흐리멍덩하게 말려들었다는거 보면 잘 구슬리면 야스해주겠네
백파과노 ㅋㅋ
시발 인신매매당했노 ㅋㅋㅋㅋ
카프카 수준
낚여서 왔다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