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최강오퍼를 선정하는 대회가 열렸어요
모두가 웅성웅성 자신의 재능을 뽐내던 그 순간,
은재가 나와 모두를 조용히시킨뒤 말했어요
'내 진은참은 모든 은신캐릭터, 어지간한떡장, 모두 한줌의 재가 되게한다'
'끼룩 끼룩'
텐진도 그리 생각하는것 같네요.
그러자 에이야가 나와말했어요
개씹떡장 앞에선 병신되는주제에? 그리고 화산범위 반쪽이면 닥치지?
'음메-에에'
에이야의 친구들도 에이야의 편이 되어주네요.
그러자 슈바르츠가 나와 말했어요
'적은 범위로 누구보다 강한 딜링, 게다가 방어 무시까지 다 해야하지 않습니까?
누구도 내 범위안에선 살수없어요'
'맞아요! 슈바르츠의 주인으로써 단언한다구요!'
'아가씨, 조용히 해주세요. (꾸욱)'
'헤으으응♥♥ 고.... 공공장소에선 안그러기로 했잖아흐읏♥♥'
그러자 수르트가 나와 말했어요
'언덕에서 씹게이마냥 디펜 응디만믿고 설치는건 다 꺼지고
누가 자기몸도 불태워가면서 탈룰라도 1페 삭제시키는 딜링넣냐? 뒤에계신 라그나로스님 맛좀볼래?'
'그르르르르..... 죽어라, 벌레같은놈들!'
그러자 다들 수르트에게 할말 없어하고 그렇게 투표가 끝나가려 하고 있었어요
그때!
'넌 1저지잖아?'
호시구마가 술병을 내려놓으며 말했어요
'그... 그게 뭐 어때서!'
'1저지면 사실상 언덕에있는 오퍼들이랑 별반 다를거없이 앞에 디펜더 깔아놓아야하는 멍청이 직업군이잖아'
'시...시끄러워! 암만 1저지여도 너 하나쯤은 순식간에 불태울수 있어!'
'내가 세명이면 둘은 살겠지'
'이자식이!!'
그러자 구석에서 무언가 번쩍 빛나더니
일순간 모두의 눈앞으로 하나의 참격이 나타나 바닥을 내리찍었어요
'카-앙!'
먼지구름이 일고, 바닥은 갈라지고, 모두가 ㅇ...어떻게 이런 파괴력이? 하는 생각에 빠져있을때 구두소리가 들려왔어요
또각 또각 걸어오는 소리를 모두가 숨죽이며 지켜보자 누군가 낮고 고요한, 그러나 분명한 목소리로 외쳤어요
'산...... 갈랐다고.....!'
그렇게 모든적폐들이 있던 공간 정중앙을 갈라버린 스카디가 최강 오퍼가 되었답니다!
와 정말 교훈이 되는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