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의 최고 오퍼레이터인 블레이즈


하지만 그 이면에는, 악성 페도S녀가 자리잡고있는거지


어린 여자애들만보면 없던 자지가 불끈불끈함을 느끼는 블레이즈


결국 6지 다녀온 후 그레이스롯이랑 친해진 블레이즈는 우선 그레이스롯만 따먹어야겠다 각만 재는거지


당끼? 당끼는 ㅈㄴ귀엽고 블레이즈 타압이지만, 밤에 몰래 당끼 방으로가고 당끼한테는 흥미가 떨어졌음 ㅇㅇ


아니 그도그럴게 ㅅㅂ 당끼년은 맨날 밤에 몰래 잡아온 리유니온중 가장 쥬지큰 놈 하나 방으로 불러서 정배거는거지


'아내분이 그렇게 좋으셨나요? 자 눈앞에 아내분의 애기집이있어요.'


'으.....아니야...!'


'내가 말합니다. 이건 아내분의 애기집이에요. 그쵸? 자기...'


'으....으오옷!' 하고 레이프 당하면서 느끼는게 취미인 당끼를 보며 경악하는 블레이즈는


'으....저게 진짜광기지...' 하고 당끼를 피하는거임 ㅇㅇ


대충 그레이스롯하고 지내면서, 여전히 완전히 트라우마가 안풀린 그레이스롯이 자기 말고 다른 감염자들하고는 말도 잘 안하니까


도와준다하고 밤에 불러 같이 손잡아주는 블레이즈


오들오들 손잡고 떨지만 '괜찮아 그레이스롯. 나야. 괜찮아...' 하고 머리 토닥토닥거려주면 그레이스롯도 자기한테 긴장풀거고


몇주간 치료를 핑계로 때로는 손잡고, 떄로는 팔을 잡고 같이 자는 둘


그러던 어느날 둘이 유난히 가까이 자게 되는날이면 블레이즈가 스롯 활 몰래 부셔버리고 무방비상태인 그레이스롯 밤새 손가락으로 괴롭힐듯


안대를끼고, 천장에 양 팔이 밧줄로 묶인채 아래쪽이 미치도록 괴롭혀지는 그레이스롯


'이제 그만...제발...' 하는 그레이스롯의 입이 시끄러워서 재갈도물리고


마치 자신의 것이라는듯 양 가슴, 아랫배, 양 사타구니에 밤새 키스마크를 만들고 흥건해진 애기집을 며칠동안 괴롭히면


암만 성숙해보여도 미자인 그레이스롯은 '오오옷♥ 나.... 난 이런거 몰라하아앗♥♥' 하며 완전히 블레이즈한테 조교당하는거지


게다가, 가버릴때마다 블레이즈가 손가락을 튕기다보니 그것도 학습하게 된 그레이스롯


며칠 후, 식당에서 밥 받고있는 그레이스롯 뒤로가 블레이즈가 손가락만 딱 튕겨도


다리에 힘풀리며 밥 다 엎어버리고 바닥에서 부르르 떨며 경련하는 그레이스롯 진짜 개애애 껄린다


그렇게 버메일도 자기것으로 만들며


(과정: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506688&_rk=urT&search_head=80&search_pos=-506985&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7%B0%EB%A9%94%EC%9D%BC&page=1) 


조교하고 같은 방에서 생활하는 블레이즈


매일 잘때마다 양 어깻죽지에 그레이스롯과 버메일이 자기 몸을 보며 몸 웅크리고 자는걸보며 '흐흐흐흐흐' 거리며 행복해하는 페무라;;


그러던 어느 날, 다음 타겟을 잡기 위해 인사부로 가 '야! 신입없냐?' 하고 물어보는 그 눈앞에 너무나 어린 구미호 아가씨가 보이는거야


보자마자 코피를 쏟는 블레이즈


'엑! 블레이즈! 코피나요!' 하는 인사부직원의 말에


'아 ㅋㅋ 어제 늦게자서 힘든가봐 먼저 갈게......' 하고 자리를 피했지만


그날 이후 블레이즈는 암만 그레이스롯, 버메일이 자기 겨드랑이부터 발바닥까지 반씩 나눠서 좌반신 우반신 다 핥아가며 기분좋게 하려 애써줘도


무표정으로 '그 여자애....뭘까' 라는 생각만 하는거지


며칠 뒤, 로도스 총 회의날이오고


모두들 얘기할때 박사가 손뼉을 짝짝 칠듯


'자자 다들 주목! 오늘은 새 오퍼레이터를 소개하려합니다!'


그러자 웅성웅성


'누굴까? 혹시 남자?'


'ㄴ 내가봤을땐 퍼리임'


'아-이싯팔 밥맛없어지는 소리하노?'


'맹우... 나로는 남자가 부족한가...'


'쿠다리키리!'


이런 씹소리만 해대는 오퍼레이터들


근데 갑자기 단상 위로 진짜 존나귀여운 꼬맹이가 꼬리 9개달고 나와서 인사하는거지


'오퍼레이터 리사! 아....에 스즈란입니다....' 하고 얼굴붉힌채 총총총 걸어가고


다들 '카와이.....' 하고 그날부터 스즈란 주변엔 최소 4명씩 다닐듯


스즈란때문에 로도스 직원들이 일탈해서 뽈뽈 쫓아다니니까 박사는 엘리트들을 불러 '스즈란 전담 오퍼 구합니다' 하고


바로 블레이즈가 'ㄴ나ㅏㄴ나ㅏ나나나나나나ㅏ나나나나ㅏㅏ나ㅏ'


하니 받아주는 독타


그날부터 블레이즈는 스즈란 담당 훈련인이 되고, 


스즈란은 다른 오퍼들의 간섭없이, 블레이즈랑 다니면서 아미야 대신 '블레이즈언니는 정말 대단해요! 멋져!' 하는거지


다른 오퍼들이 접근만해도 전기톱 시동이 걸리니 다들 ㄷㄷ하며 도망가고


스즈란은 꾸준히 성장하며 훈련실 갈 기회도 얻는거지




'드디어 오늘이다....' 하며 그레이스롯 애기집 손가락으로 돌려주며 중얼거리는 페무라


"대충 스즈란이랑 모형 검으로 합 맞추다


스즈란이 쓰러지면 그대로 아랫입이랑 윗입 키스시켜야지


'그만해주세요!' 해도 몇시간동안 안떼면 살기위해 나한테 혀를 헤으응♥생각만해도 짜릿하노"


상상만해도 흥분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 호무라는 가기 전에 자기가 손가락 튕기는 소리를 녹음해 30분마다 튕기도록 해놓고 나가고


방안에 귀갑묶기 당한채 하악대며 30분마다 조건반사로 물을 뿜는 정수기 그자체가 되어버린 그레이스롯, 버메일은 덤


여차저차 스즈란이랑 대결을 시작한 블레이즈


역시 애기는 애기인지, 검을 몇번 부딫힌 후 스즈란은 쓰러지고


블레이즈가 계획대로 양 팔을 뻗어 몸을 덮치는데?


갑자기 붕 뜨는느낌에 아래를보니


아니 공중에 자기 몸이 멈춰있노?


스즈란은 공중에서 자기한테 달려드는 블레이즈를 올려다보더니 처음 보는 표정으로 씨익 웃는거지


'언니, 뭐에요? 훈련이라더니 나한테 갑자기 왜 날 덮치려고 한거에요?'


당황한 블레이즈는 움직이려 하지만 어림도없고


스즈란은 공중에서 꼬물대는 블레이즈의 아래로 내려가 아랫배랑 애기 미끄럼틀을 콱 움켜쥐는거지


'으홋?!' 하며 블레이즈가 소리내자


'ㅋ 뭐에요? 몇살이나 어린 애기한테 거기 잡혀서 그런 소리 내는게 맞다 생각해요? 


맞아이거?' 하며 더욱 실실 웃어대니


뭔가 크게 잘못됨을 느낀 블레이즈가 아래를 보고 '저기... 언제 풀어줄건데?' 하고


스즈란은 다시 천진난만한 얼굴로 턱을 손가락으로 톡톡 치며


'그러게요...'


내 발이 깔끔해지면?




하고 이 사진처럼 병신 보는 얼굴로 공중에서 멈춘 블레이즈를 바닥에 눕혀 발을 내미는거지


블레이즈는 더욱 당황하고 '스...스즈란.. 장난이 심해..?' 하지만


스즈란은 되려 그 말을 듣고 더욱 인상을 찌푸릴듯


'하~나 이 씨발년 몸이 튼튼하면 뭐해 대가리가 1도 안돌아가네 진짜...


저기요 아줌마, 아니 지금 아래 안보여? 10대 초반 애새끼한테 아랫배 만져지자마자 그렇게 흥건하게 만든년이 뭔 장난이야  ㅅㅂ 왜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하는거야?


아 이렇게 해야 이해가 가요?' 하고 한쪽 양말을 벗는 스즈란


그대로 블레이즈의 입술 위로 양말을 올리고


'읍! 읍!' 하는 블레이즈는 씹은 채 핸드폰으로 그 모습을 사진찍는거지


'자, 이게 다른 사람들한텐 어케 보일까요?' 하고 사진을 보여주는 스즈란


영락없이, 스즈란의 양말냄새를 맡으며 얼굴이 붉어진채 아랫도리를 홍수로 만든 자신을 담은 사진인거임 ㄷㄷ


더욱 '으으읍! 으읍! 으읍!!' 하며 소리내는 블레이즈를 보며


손바닥으로 짜악! 하고 블레이즈의 뺨을 내려치는 스즈란


고통과 충격에 블레이즈가 조용해지자 '이제 좀 낫네,' 하고 다시 양말을 신는 스즈란 ㅈㄴ무서울듯


블레이즈를 내려다보며, 양 발을 내밀고 '자, 훈련이 힘드네요. 깨끗하게 만들어. 빨리' 하는 스즈란의 명령에


블레이즈는 우선은 어쩔 수 없이 스즈란의 양말 위를 핥기 시작했고


슬슬 다 핥아가니, '입으로 벗겨요' 하고 무심히 말하는 스즈란


치욕스러움에 눈물흘리며 블레이즈는 입으로 스즈란의 양말을 벗기고 발을 핥기시작했을듯


근데 이상하게도 자기 하반신은 이와중에 '여자애 몸이다!' 라고 인식하는지 점점 젖어가서 


그곳을 곁눈질할 스즈란이 풋 하고 비웃으면서 하반신 계속 노려보면 수치심이 극대화돼서 말그대로 위아래로 울듯


그렇게 한창 발을 핥던중, 스즈란은 일부러 아츠의 힘을 약간 무력화시키고


천천히 손가락이 움직여지니 기회를 엿보는 블레이즈


스즈란이 한눈을 판 사이 블레이즈가 단숨에 '너이자식!' 하고 덮쳐오는데!


쾅!


일순간 뭔가 번쩍인 느낌에 눈을 떠보니


자기는 바닥에 엎어져있고, 등 위에 스즈란이 앉아있는거야


'엄마 아빠가 둘다 뭐... 장난아니게 쎄서 아무래도 영재교육을 받았죠. 뭐.... 유용하네요.' 하며 스즈란은 블레이즈의 몸을 돌렸고


'ㄴ.. 나를 1대 1로 완벽하게 제압했어...' 하는 느낌에 '이 애는 못이긴다' 라는 패배감이 심어지는 블레이즈


블레이즈은 그대로, 가슴위로 스즈란의 무게를 느끼고있었고


그대로 다시 아츠를 활성시킨 탓에 온몸을 못움직이게 된 블레이즈


'저...잘못했어... 잘못했습니다 그러니 제발...' 하는 블레이즈를 스즈란이 양 팔로 들고


그대로 그 큰 몸을 마치 애기 안듯 품안에 안아올리는 스즈란


양반다리를한채, 블레이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반대쪽 손으로는 바지를 내리는 스즈란


'어어 잠깐잠깐 뭐하는거야!' 하는 블레이즈의 외침을 가볍게 왼쪽 겨드랑이 사이에 얼굴을 쳐박는거로 조용히 시킨 스즈란이 블레이즈의 애기 미끄럼틀로 손가락을 두개 넣고 돌리는거야


스즈란의 가장 깊은 체취를 직빵으로 흡입하며 정말 오랜만에 '애무 당하는' 기분을 느끼는 블레이즈는 '뭐.. 뭐야이거 왜 이게... 왜 기분이..' 하는거지


블레이즈의 '으읍! 으읍! 꺼내줘!' 하는 소리는 작아져만갔고


이젠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스즈란의 체취로 뇌속까지 유린당하는 블레이즈


'자, 가버리세요' 하며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니 '흐아아앗?!♥' 하며 블레이즈의 허리가 세번이나 들썩였고


'어....째...서...' 하는 블레이즈의 아랫배로 스즈란이 키스할듯


무언가 빠져나가는 감촉과함께 '아~ 맛있다!'하는 스즈란


'아 얘기를 안했네요? 구미호는 인간의 정기를 먹고 살기도하는지라 제게도 그런 면이 있는거같네요? 체취가 발정제랬나?


물론 남녀 그런거 안가리고요' 라는 얘기를 이제서야 전하는 스즈란


블레이즈는 발정제는 먹어본적이 없는 터라 암만 저항재능이 있어도 쉽사리 쾌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했고


'슬슬 진정한거 같으니 2차전을 시작할까요?'


'뭣!' 하는 블레이즈


아까와 똑같이 반항하려하니, 이번엔 블레이즈얼굴과 자기 겨드랑이 사이로 오늘 훈련한 양말을 끼워넣는 스즈란


아까는 그냥 꼬랑내가났던 양말이 지금은 굉장히 중독적이고 에로한 냄새로 탈바꿈하고 있었고


그렇게 블레이즈는 몇달간 딥스롯, 버메일 등등이랑 보비면서 쌓인 정기를 다 바쳐가며 여성의 몸으로 돌아가는거 개꼴리네 시발거진짜


몇시간쯤 지났을까,


n번째로 스즈란이 손가락을 넣으려하는데 '아 ㅋㅋ 이젠 하도 당신이 뿜어댄탓에 손가락도 전부 젖어버려서 잘 들어가네요 ㅎㅎ'  하면 


'네엣♥ 구미호님 몸 너무 좋아요옷♥' 하며 느끼고 또 느끼고


훈련실은 일주일전부터 블레이즈가 3일간 빌린다고 선언한지라 아무도 훈련실에 안올 예정이라서 


누가 구원해줄 가능성도 없던지라


꼼짝없이 훈련실에서 모든 양기를 구미호에게 뺏겨버리는 블레이즈 개애애 껄린다




이날 이후, 여전히 그레이스롯과 뷰메일은 블레이즈 앞에서 체취아래 킁킁대며 '언니이 몸 오늘도 끝내줘어♥' 하지만


그 둘이 지쳐 잠들면 블레이즈는 졸린 몸을 이끌고 스즈란의 방으로 가는거지


들어왔어? 하며 침대에서 핸드폰을 하는 스즈란의 아래로 내려가 발목을 붙잡고 격정적으로 발을 핥으며 벌써 흥건해지는 블레이즈


'ㅋㅋ 언니 보면 볼수록 재밌는 사람인거 같아' 하며 스즈란도 침대에서 내려와


'그럼 오늘도 정기 줄래?' 하면


'네엣♥ 제 정기 다 가져가주세요옷♥' 하며 밤새 구미호에게 착정당하며 정기를 바치는 고양이 






페도만 아니였어도 씨발년아 몇배는 더 꼴렸을텐데


요청작이라 좀 힘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