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기억을 잃고 몸도 빈약해 늘 돌봄이 필요한 팅게
샤이닝과 니어가 꾸준히 외부로 구호 활동을 나서는동안 독타랑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가며
'어째서... 저같은것의 힘이 필요하신가요' 하면
그런소리말라고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힘이 되어줘요 이렇게 한달동안 얘기하는데
어느날 우연히 다른 오퍼들이 '확실히 팅게씨는 조금 걸림돌이 될때가 있지 ㅋㅋ' 하는걸 들은 팅게가 시무룩해져서 독타한테 '왜... 10분이상 서있지도 못하는 저를 안버리시는거죠?' 하고 독타가 또 그런 소리말라하면
소리 뺵 지르면서 '거짓말하지 말아요!' 하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당신은 내게 시간을 할애하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이에요. 이제 사표낼테니 샤이닝과 니어씨에게는 비밀로 해줘요'
하면 울고있는 팅게 조용히 안아서 다정히 키스하고 머리 쓰다듬으면서 고백하고
품안에서 오열하면서 나같은 게 뭐가좋냐고 품에서 거짓말말라고 계속 얘기하면
머리 쓰다듬으면서 예쁘고 귀엽고 주접떨면서 온갖 칭찬해주고
품안에서 펑펑 운뒤에도 독타 말이 안끝나니까 슬슬 표정 시뻘게지는 팅게가
'그리고 가끔 졸때도 너무 이쁘..'
'그만! 그만해도돼요!'
'아직 반정도 남았는데'
'으우... 알았아요....' 하고 얼굴 붉어진채 품안에서 이번엔 팅게가 키스하면서 사귀는거
서큐버스
샤이닝과 니어에겐 말해둔채, 갑자기 검사받다 독타가 건강검진해주는데 갑자기 쓰러진척하는팅게
아연실색한 독타가 품으로 안아 자기 방에 눕히고 열을 재려하는데 그 손을 탁 잡고 확 자기 위로 올리는거지
하반신은 잘 안움직여도 상반신은 멀쩡한 팅게니까 그대로 독타 옷 내려서 핸드잡하고
'ㅌ...팅게 그만... 나 나올거같아...'
하니 쥬지 위로 베에 하고 입에서 침 떨어트려서 윤활유삼아 더욱 핸드잡속도 가속화시키면 ㄹㅇ 호로록 싸버릴듯
그럼 '아깝게...' 하면서 독타꺼 입안에넣고 쭙쭙하며 다 짜내고
다 짜낸다음에도 계속 쭙쭙하며 두번째 사정도 다 삼키고
그다음에 독타 잡아당겨서 자기 깔아뭉개게 한다음에
난생 처음보는 요염한 표정 지으면서
'난 사람취급 안해주는게 좋더라 러브돌처럼 박아주면안돼?' 하고
독타 머뭇거리니
왜? 안꼴려? 하고 자기 속에입은 티 찢고 생각보다 글래머한 맘마통 드러내서
크르르 못참겠다 하고 독타가 덤벼오면 밤새 같이 속궁합 맞추고
그렇게 사귀기 시작해서 온갖 방법으로 팅게한테 정기 줘서
서큐버스 다리도 거의 다 치유되어갈때쯤 결혼하고
갑자기 독타 배에 음문 만들어놓은채 한 두달간 방치할듯
그럼 음문때문에 암만 프틸이 책상밑에서 일해도 '에라핫세, 사정이 안됩니다' 얘기만 나오고
그렇게 두달 후 독타배에 있는 하트문신이 가득찰때 팅게가 그날 상대해줄듯
거의 누래진 애기씨를 세발 연속으로 팅게 안에 박아넣어도 팅게는 만족할줄 몰랐고
'저기 슬슬 힘든데' 하니까 망설임없이 독타 애널에 손가락넣고 '안돼, 다시세워!' 하면서 강제로 전립선 꾹꾹 해서 세우고
애기집에 넘치다못해 침대로 꿀럭하고 나올정도로 독타 애기씨 다 뽑아낸 뒤 혼절한 독타와 자기 자궁문신이 가득 찬거보고 흡족해하는 팅게
몇주후 두줄 들고오는 엔딩
순애추 서큐버스비추 해줘 내일 써오게
펨돔은 팅게 다리가 약하니까 못쓰겠노
샤이닝 애널
팅게 애널
애널충들 왜이리많노 ㅅㅂ - dc App
괜히 갤럼들이 천화애널에 환장하는게아님
그건 ㅇㅈ이긴한데 - dc App
다 쓰면 되는 걸 왜 취사선택을 해야 됨?
내가 죽는다구요;; - dc App
샤이닝에게 들켜서 협박당하는거 ㅇㄷ
팅게랑 같이 착정하는거 일리있노 - dc App
순애인줄 알았는데 서큐버스였던거
투표 존나 자강두천이니까 이걸로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