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방 능손실 싫어서 아침 일찍 기상 다 태우고 나면 "또 할일없네 망겜 ㅉㅉ" 시전 밥먹고 나면 "슬슬 능지 찼을텐데" 공모에 대한 기대감 전혀 없음 해묘를 항상 욕하지만 마음 속으론 조금 기대하고 있음 입으론 아미야를 당끼라 놀리지만 사실 누구보다 사랑하고 있음
막줄비추
내방에 몰카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