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어렷을때 자기가 학교에서 빵만드는거 배웟다면서 msg를 설탕으로 착각하고 넣고 만들어주더라 그런줄도 모르고 입에 집어넣고 토했는데 진짜 뒤지는줄 속이 뒤집혀서 승천할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