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여부를 떠나서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생명에게 고통을 가하지 않겠다는 신념을 직접 표현하는 건 멋지다고 생각함

근데 표현하는 방식이 비건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을 혐오하고 비방하는 거라는 사실이 문제지

나중에 식물의 권리도 보장된다고 생각하면 비건들도 고기 먹는 사람들이랑 다른 게 없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