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방구석 니트에 멀쩡하고 빈둥거리는것 만으로도 행복해하던 평범한 성녀님이었는데

어느날 작전 나갔다가 리유니온한테 잡혀버린거 아닐까?


근데 걔네들도 은재를 자주봤으니까 성녀님이 은재 동생이라는거쯤은 알거아니야

그리고 은재가 대충어떤 사람인지도 알고있을테고

그래서 성녀님을 이용하기로 한거 아닐까?


대충 성녀님 묶어놓고 이상한 약이랑 기계장치 써서

후타나리로 만든다음에 세뇌 시켜서 로도스로 돌려보내는거지





로도스로 돌아온 성녀는 간신히 종나홀로 욕구를 해소하면서 참고 있다가

어느날 우연히 케오베랑 마주쳤는데 하필 그때 스위치가 올라가버려서 그자리에서 바로 짐승마냥 케오베를 따먹는거지



그렇게 케오베를 엉망진창으로 만든걸 계기로 이제 여성 오퍼를 따먹는데 거리낌이 없어진거지

케오베도 전염돼서 성녀님 만큼은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크기의 거근을 달고서 불칸을 따먹어버리는거고

성녀님은 케오베 다음의 희생양으로 당끼를 따먹고 그 뒤로 모든 여성오퍼가 하나씩 따먹히다가

결국엔 켈시가 따먹힌 오퍼들한테 돌림빵 당하는 지경까지 오면서 로도스 수뇌부는 완전히 무너지는거지



결국에 모든오퍼가 후타나리로 변하고 더이상 따먹을게 없자 자기네들끼리 애널에 마구잡이로 박는거지

한명이 박으면 그 뒤에서 또 한명이 박고 하다보니까 점점 긴 줄이되고

고고했던 켈시도 그 행렬에 껴서 쥬지와 애널의 감각만 느낀체 쾌락에 몸을 맡기는 거임 ㄷㄷ

로도스 복도에 남은건 서로 연결된체로 기뻐하는 오퍼들 뿐이었고

나머지 남성 오퍼들은 충격을 받아서 떠나버리거나 방안에 갇혀 안나오는 거지


갑자기 꼴려서 뇌좆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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