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자기능력으로 시간되돌리듯이 어쨋든 부활한다는 설정으로
8지 막판에 피투성이로 나온것도 어차피 안뒤지니까 위험지역에도 막 뛰어들고 그래서 그런거고
모스티마가 동족을 살해한 산크타의 특징을 가지고있는것도 엑시아 언니니 뭐니하는거 다 제끼고
모스티마가 죽인 동족이 모스티마 자기자신, 즉 예전에 자살을 시도한 흔적이라 그런거라 치고
라테라노는 자기들 규칙을 어긴 동족은 다른지역으로 도망치더라도
버메일 보호자할배를 엑게이 보내서 조져버렸듯이 끝까지 추적해서 죽이고 그래서 로도스내에 산크타들도 엑게이보면서 찝찝해할정도로 확실하게 조지는데
모스티마는 동족을 죽인 산크타임에도 옆에 피닉스 데리고 잘만돌아다니고 그 피닉스랑도 농담따먹기만하면서 지내는게
모스티마가 죽인게 타인이 아니라 자기자신이고 애초에 모스티마의 능력상 어떻게 처벌하기도 힘든상황인데
그렇다고 동족을 살해했다는 표시가 나타난 모스티마를 그냥 마음대로 돌아다니도록 할수도 없으니 대충 감시자로 피닉스 붙여서 떠돌아다니게 하는거라고 치고
모스티마가 성능이 그따위인것도 어차피 자기는 안뒤지니까 위기감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치고
그냥 개뜬금없이 아군사망떡밥에 모스티마 죽어도 부활하지않을까 하는글 같이보니 생각나네
모스티마 게이야 에이스로 사령술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