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결국 케쟝 말로를 암시하는거라고 본다

케쟝 브금도 낮은 음색의 우울한 음악이고

지금의 생활이 비일상인거고 케장은 이윽고 로도스를 떠나 다시 홀로 먼 길을 떠나겠지

그리고 아무도 없는 어떤 고즈넉한 낡은 길 위에 홀로 쓰러져서

그렇게 죽어가겠지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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