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자기가 먼길을 돌아간다고 병에 걸렸지만 그래서 벌컨 언니나 박사, 니엔 아줌마같이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자긴 행복하다고 하는데 울음 못참는 주변인들에게 잠깐 헤어지더라도 또 만나면 되니까 나중에 보자하며 웃으면서 죽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