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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게임회사에 텐센트, 요스타, 미호요, 그리고 하이퍼그리프 4곳이 공동 투자했다함. 


더 정확하게 말하지면 하이퍼그리프는 7월쯔음에 原子朋克 라는 회사를 만들었고, 그걸 통해서 투자했다함. 물론 이 회사도 하이퍼그리프랑 요스타가 합작한곳.



阿佩吉 라는 회사인데, 여기 사장이 북경대 경영대학원 나와서 넷이즈 등지에서 게임만들다가 나와서 4월에 회사만들었다함.





그리고 중섭에서는 4기사가 게임회사에 투자했다고 주장하는중ㅋㅋㅋㅋㅋ




텐센트: 질병의 기사. 아무데나 돈을 던져서 모든걸 조져버림


미호요: 전쟁의 기사. 모든걸 불태워버림 언제나.


요스타: 죽음의 기사. 일본 벽람이랑 사람들이 죽어나감


하이퍼그리프: 기근의 기사. 아무소식도 없어서 굶어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