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싸찌찌 앰생트찌찌에 파묻혀서 그치만 지마쨩 애새기찌찌인걸 ㅇㅈㄹ하는 독남충과 그 옆에서 얄밉게 눈웃음치는 로싸년보고 중노해서 이악문채로 작은거 아니라고 부들대는 그런거 끝내 대노해서 만져보던가 씨발년놈들아 라고 샤우팅하며 셔츠를 확 풀어제꼈는데 제정신이 확 돌아오는바람에 스포츠브라는 못 끌러버리고 우물쭈물대고있고
지마 앞에서 레토 찌찌 주무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