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 갑자기 사단장 오더니 크레모아 터지는거 관람시켜줌
대충 100미터 밖에서 쏘는거 봤는데 시발 대기가 떨리더라
전방 150미터 후방 15미터까지 살상범위라는게 단번에 이해됐음
덕분에 w가 얼마나 정신나간 새끼인지 확실하게 이해됨
참고로 본인 훈련소에서 실수류탄 던져본 마지막 기수임
훈련소에 갑자기 사단장 오더니 크레모아 터지는거 관람시켜줌
대충 100미터 밖에서 쏘는거 봤는데 시발 대기가 떨리더라
전방 150미터 후방 15미터까지 살상범위라는게 단번에 이해됐음
덕분에 w가 얼마나 정신나간 새끼인지 확실하게 이해됨
참고로 본인 훈련소에서 실수류탄 던져본 마지막 기수임
ㅌ
난 간부로 갔는데도 실수류탄은 5대기 말곤 구경도 못해봤는데 부럽노
생각보다 압력이 쌔서 핀 뽑고 졸라 꽉 쥐고 있어야 안터짐
어중간 하게 잡으면 압력때문에 쥔거 풀려서 손안에서 터질것 같더라
밀킹작용 위험하단건 존나 귀떨어지게 들었는데 실물은 압력부터 다른갑네 맨날 파란색만 던졌는데
그거랑은 비교가 안됨 ㄹㅇ 과장 보태서 10배 이상 쌘듯
훈련소가 신교대 말하는거임? 논산에서 실수류탄 던지고 이제 자대배치 받았는데
이제 다시 실수류탄 훈련하나보네, 나때는 나 수류탄 훈련 하고나서 다른 신교대에서 수류탄 훈련떄 사고나서 사망자 나와서 실수류탄 훈련 중지됐었는데
소대장들도 예전엔 못던지게 했다고 말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