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에서 막 탈출한 다음 혼란스러운 박사한테 회사 설명도 해 주고 설정도 소개해 주면서 혼란스러움을 걷어내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데,
뜬금없이 또 모르는 도시에 가서 모르는 애들이 잔뜩 나오고 미샤가 중요하네 마네 이지랄 하다가 아미야가 죽여버리고 끝나니까 테라라는 세계에 몰입하고 설정이 녹아들 틈이 없지.
그렇다고 그 미샤가 몰입도를 포기할 정도의 중요인물로 작용했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나중에 서리별 대사에서 한 줄 언급되고 끝이잖아. 이 부분은 그냥 동포나 설괴소대로 대체해도 되늕정도의 분량임
뜬금없이 또 모르는 도시에 가서 모르는 애들이 잔뜩 나오고 미샤가 중요하네 마네 이지랄 하다가 아미야가 죽여버리고 끝나니까 테라라는 세계에 몰입하고 설정이 녹아들 틈이 없지.
그렇다고 그 미샤가 몰입도를 포기할 정도의 중요인물로 작용했냐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나중에 서리별 대사에서 한 줄 언급되고 끝이잖아. 이 부분은 그냥 동포나 설괴소대로 대체해도 되늕정도의 분량임
분량조차 두지역 먹을것도 아님
ㄹㅇ 그냥 전화통화 한 번이면 됐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