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나 대사 보면 얘가 배신당하거나 뭔가 안좋은 일을 겪은게 맞고 겉으론 방벽을 치는데 속에는 각종 마음의 상처로 엉망이 되어 있을 것 같아보이는데
진짜 스토리 풀려서 뭔 일이 있었고 내면이 어떤지 보고 싶음

모스티마 같은 타입은 내유외강형이라 겉에 드러난 가면이 무너지고 내면이 드러날 때 매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