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는 좀 다르긴 하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자치령=멩스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서 살던 자날 시절 -> 자치령 황제가 인도적인 발레리안으로 바뀌면서 자신의 주관에 따라 황제 명령 어기고 런한 노바 비밀작전 념글 보니까 생각났음
공통점) 은근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