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경호원, 사일런스가 데려다줌.

함정으로 적을 폭사시킴. 얼굴이 어두운은 가계문제. 대화자체는 평범한 도시여자급.

아버지가 아프지만 로도스에서 무료로 치료하긴 힘들고, 로도스 아일랜드에 월급을 일정부분 내는걸로 치료비를 갚는 조건으로 미리 아버지도 치료해줌. 대신 훨씬 긴 계약조건이 붙음.


아버지는 사업 몇차례 파산당하고 이혼까지 당함. 그래서 경호원일을 한다고함.

카프카랑 기타등등 탈옥할때 무슨일이 있었다하는데 자세한건 핫산이 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