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제일대충쓴건데 왜 자꾸 찾노




대충 호감쌓여서 사귄다치고 첫날밤 가지는데

 

여태 독타의 극태쥬지앞에 서큐버스 샤이닝도 마물로 조교해버린데 반해

 

씬은 계속 피스톤질해도 '으으으으응?' 이러면서 그냥 헤실거리면서 '독타가......좋으니......나도.........좋아.....' 이러고있고

 

그래서 독타가 어케든 보내버리려고 세번이나 하는데 씬은 실실웃기만하고

 

독타가 다 한다음에 '좋았어?' 하니까 '.......고생.....했어.........' 하니 독타 실망해서 미안하다 하고 돌아가고

 

씬도 돌아가려고 옷입고 첫 발을 내딛는데

 

드디어 천천히 올라간 쾌감이 뇌로 전달되니까 바닥에 다리 닿자마자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하고 바닥에 엎어져버리고

 

독타 당황해서 몸일으켜서 침대에 눕혀주려하는데 나무늘보라 자극 전달이 느린 대신 오래가서

 

첫 절정의 여운이 가시기도전에 두번째 절정이 그리고 그게 가시기도전에 세번째 절정이 오고 점점 중첩되어가면서

 

마치 액팅아웃하는 환자처럼 오오오오오옥?! 하며 씬한테서 처음 들려오는 바닥에서 몸 비비꼬며 하이톤의 교성만 한 10분째 내지르고있고

 

그와중에 독타는 사로잡혀서 씬은 뭔지도 모를 이 감각이지만 독타한테 앵겨붙어서 입술 절대안떼고

 

아래에서 애기집 윤활유는 이미 한강을 이루고있지만 멈출 기미도 안보이며 계속 절정만하는 씬

 

그렇게 30분넘게 절정지옥에 빠지다가 탈진해서 기절하는 씬 개껄린다

 

꿈에서도 계속 절정하는 감각만 느끼며 자면서도 움찔 움찔거리고

 

다음날부터는 그 하룻밤의 자극으로 완전히 암캐가 돼서

 

독타가 한 5번쨰로 갈때 자극이 오면

 

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온다♥♥' 하면서 독타 잡아당겨서 정사 이어나가면서 혼절할때까지 독타한테 박히고

 

그렇게 밤새 절정하고 낮동안 기절해있는 완전히 잠자리만을 위한 몸이 되어버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