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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임
독타가 삽입하기 직전, 로사는 유모한테 배운걸 마지막으로 복습할거임.
들어오는순간 통증이 있을거니 최대한 참아야하며, 피가흘러도 동요하지 않아야하고,
그래도 너무 아플땐 애교부리는톤으로 '살살해줘요' 한마디면 잘 해줄거다.
또한 상대가 처음이라면, 우물쭈물하며 자기가 잘하고있나 확신이 안설거니까
과장되게 울어주면 좋아할거고
한참 분위기가 고조되면 상대가 박기 편하도록 허리를 높게 들어주라는 말까지
애한테 못할말이 없던 유모;;
암튼 로사는 얘기를 듣던 당시에는 제대로 이해도 못했지만, 지금은 바로 첫경험 직전이니
그 조언들을 가슴에 새기고 각오를 다지며 맞이하 는거야
불현듯 '근데 유모가 대부분 쥬지는 14cm정도쯤 된다하지 않았나? 저건 족히 20cm는 되는거같은데?' 라 생각한 순간
쑤욱하며 노빠꾸로 들어오고
'으헉!' 하며 처녀막이 찢겨지는 로사
독타는 자기 쥬지가 너무 크다는 자각이 없으니까 '괜찮아?' 하고 물어오는데
너무 아프지만 '괜찮아.... 계속해줘...' 하고 독타와 아이컨택하 는 로사
그래서 독타는 천천히 밀어넣으니
작게 '흐윽..' 소리내며 고통을 참느라 눈물까지 흐르는 로사
'유모...! 이렇게 아플거란 얘기는 없었잖아!' 하고 유모를 원망할때쯤 독타가 '반쯤 들어갔어. 괜찮아?' 하고 묻고
이미 애기집까지 다 들어온것같은 느낌에 당황한 로사였지만
애써 여유로운척 '전부 집어넣어도 돼' 하며 씨익 웃는 로사
로사의 그날 밤 첫번째 실수였음
독타는 독타대로 첫날밤이니, 어서 빨리 다 집어넣고 키스해주며 사랑을 나누는게 맞다 생각했고.
로사의 허락을 받은 직후 나머지 반을 쑥 하고 밀어넣으니
애기집에 닿다못해 꾸우우욱 눌러지는 감촉에 급격히 방뇨감이 올라오는 로사.
'이런말은 없었는데..!' 하고 로사가 당황하며 화장실 가겠다고 말하기도전, 독타가 입술을 포개오니
어케든 방뇨감을 참고 지금을 즐기기로 생각을 바꾸었음.
왜냐면 애기집에 처음으로 독타가 들어왔고, 키스까지 해오며 가슴에도 손을 뻗고 사랑을 나누려하 는데
일어나서 '잠깐 화장실좀 다녀올게요' 하면 무드가 박살나잖아.
앞으로 다시없을 첫경험인데 지금을 위해 그냥 본인이 참는게 백번 낫다고 생각한거지
독타의 혀가 쑥 하고 입으로 들어오자 머릿속이 더욱 아찔해지는 로사
등뒤가 서늘해지며 찌릿한 감각이 올라오는 느낌에
'아 이거 그거다.' 하고 생각하 는 로사
근데 자기가 여태 겪은 절정과는 비교가 안되게 기분이 좋아지려그러니까
로사는 방뇨감을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품안에서 독타를 떼려고 생각하고 밀어내는거지
하지만 독타가 로사의 우람한 맘마통에 손을 향하고 꼭지를 잡은채 천천히 돌려대자
밀기도 전에 힘이 쭉 빠진 로사는 더욱 눈을 위로 치켜세우며 이악물고 딴 생각을 하기 시작했음
지금 독타 생각만 하면 바로 절정하고 오줌싸버릴거 같았으니까.
그러나, 가슴을 만지던 독타가 손을 아랫배로 향했고
'그, 그곳만은....!' 이라 생각한 로사의 생각은 알지도 못한채
로사의 소중한곳을 가볍게 어루만지며 반응을 보는거지.
특정 지점을 건드리니, 부르르 떨며 헐떡이는 로사를 보고 '여기다' 생각한 독타는 계속 그곳을 문질러주며 쥬지도 왕복하기 시작했고
키스한 입 사이로 새어나오기 시작한 로사의 간드러진 교성
'하아, 아읏, 으읏' 하는 소리가 들려온지 2분이나 지났을까
'바, 박사. 나 가버려...!' 하는 그 말에
독타는 '응, 괜찮아 로사. 하고 다정히 이마키스해주면
'흐으읏♥' 하며 조수 뿜어버릴듯
근데 그러면서 방뇨감도 해결되어서 아래를 보니 실금절정을 해버린거야
독타도 당황하지만, 제일 당황한건 로사였지
재빨리 일어나 '미, 미안해 독타... 내가 치울게 오늘은 옆 침대에서 자...' 하고 말하는 로사
말없이 일어나 이불을 챙기는 그 얼굴에 수치심과 실망감에 따른 눈물이 맺힌걸 보고
고추있으면 누구나 본능적으로 가지고있는
'스위치'가 켜진 독타
그대로 옆 침대에 로사를 던지고
로사가 '이불정리 해야하ㄴ...으음...' 하고 키스당하는거지
아까와는 전혀 다른 상황에 로사는 실금절정한 머리로도 떠올릴정도로 똑똑한건지
아니면 그냥 천성이 음란 에로빗치인거는 모르겠지만
유모가 준 팁을 기억해낸 뒤
독타앞에 자기 양 가슴을 툭툭 치며
'마음대로 해주세요?' 하고 윙크하는 로사
가뜩이나 방금 잔업을 다봐서 이성이 거의 바닥이던 독타는 방금 윙크로 0이 되었고
말없이 로사에게 허락따윈 생략한채 진짜 '마음대로' 를 시작했음.
양 다리를 붙잡고, 논스톱으로 자기 쥬지를 밀어넣는 독타
비록 통증에는 이미 익숙해지고 애기윤활유도 충분해서 로사는 아프지는 않았지만
첫 절정이후 바로 쑥 집어넣는건 너무 큰 자극이여서
'으홋?!' 하며 신음을냈고
그 입에 손가락을 넣어 입을 못다물게 하는 독타
동시에, 아까와는 비교가 안되는 흡착력으로 왼쪽 가슴을 빨며, 왕복운동하는 독타에
로사는 신음을 막으려했지만 입을 다물수가 없었고
밖에서 술먹는 사람들에게도 들릴정도로 높은 교성으로 울어주는거야
좆질이 점점 격해짐에따라, 한번 박힐때마다 n번 절정해버리는 로사는 이미 실신하기 직전까지 갔고
그와중에 독타가 '저기, 로사. 나 슬슬...!' 이란 말을 듣자마자 본능적으로
맨다리를 독타 등에 감고 있는힘껏 눌렀음
진짜 존나야한 로사갑;;
'윽? 로사 풀어줘!' 해도 '싫어!' 하고 계속 신음소리내며 절정했고
'....! 안돼!' '돼!' 하며 독타가 안에 싸자, 애기씨를 모두 속으로 받아내는 로사
분출할때마다 허리를 떨며 독타안에 모든 씨앗은 다 받아내겠다는 의지로 조여오는 로사
독타는 사정 직후 '큰일났다.....'는 표정으로 로사를 본뒤
'피임약, 먹을거지?' 하고 묻지만
로사는 생글생글 웃으며 말없이 고개를 저었어.
사정직후 지친 독타에게 가 이마키스하며 '사랑해요' 라고 귀에 속삭이며 포옹하는 로사
직후, 언제 쌌다는듯 바로 부풀어오르는 쥬지를 본뒤 약간 당황하기도 했지만
배운대로, '아직 모자르신가봐요?' 하고 독타한테 다정히 키스하며 '또 와줘요...' 하는거지
이날 밤 로사가 행한 두번째 실수였음
이제는 세번째로 박는거니 익숙해질거라는 감각도 잠시, 독타가 더욱 미끄러워진 애기집에 뿌리까지 다집어넣자
곧바로 조이기 시작하는 로사의 애기집
아까까지의 잠자리는 단순히 사랑을 나누는 자리라면
지금은 독타도 '하나 낳지뭐' 하며 철저히 번식만을 생각하게 되었기때문에
넣자마자 바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 독타
동시에, 다정한 키스를 기다리던 로사의 목덜미를 핥으면
예상치 못한 감각에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 후, 아까와는 다르게 철저히 몸을 개발해가는 독타
목덜미를 핥다가, 양 손을 옆구리에 닿게 하고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자,
로사는 또다른 새로운 감각에 온몸이 오싹해졌고
자기몸이 어떻게 된건가? 하 는 생각까지 드는거임
그후 가슴만 빼고 목부터 발가락까지 정성스레 어루만져주니
순조롭게 개발이 완료된 로사
이제 독타가 몸 어느부위를 만져도 신음이 먼저 튀어나오는 몸이 되어버렸고
그제서야 뻣뻣해진 꼭지를 혀로 툭툭 건드리는 독타
그 괴롭히는 감각에 로사는 '괴롭히지 마세요..!' 하고 신음내며 따지고
독타는 '그럼, 어떻게 해줬으면 하 는데?' 하고 묻는거지
'윽...! 하 는 로사는 수치심에 어떻게든 말을 안하려고하지만
이미 자기 가슴은 뻣뻣하다 못해 뜨거운 지경이었고
그 위를 혀끝만 갔다대며 애무해줄듯 안해줄듯 하 는 독타의 모습에
'거칠게, 빨아주세요, 마치 인형인것처럼 다뤄주세요, 무생물인것처럼 격렬하게 다뤄주세요..!' 하며
수치심에 눈물흘리며 고백하고
직후 '오홋?!' 하며 독타의 강한 가슴애무에 머리가 아찔해지는 로사
그리고, 독타의 오른손은 로사의 엉덩이로향했고
'윽?!' 하 는 감각도 잠시, 독타의 손가락이 로사의 엉덩이에 반 정도 쑥 하고 들어가면
'빼줘어어엇?!' 하며 높게 신음하 는 로사.
로사가 말로는 계속 빼달라고하지만, 더욱 애기집을 조이는걸 느낀 독타는
반쯤 들어간 손가락을 빙빙 돌리며 아까처럼 로사의 입안에 반대 손 손가락을 넣어 못다물게 하 는거야
'허어억♥' 소리내며 이제는 거의 비명을 지르듯 신음하 는 로사
'제발, 빼줘요, 나, 망가져요..!' 하며 울먹이는 로사의 말은 무시한채 계속 좆질은 이어졌고
그 덕에 애기집이 미친듯이 조여오자 슬슬 사정감이 몰려오는 독타
건방진 로사가 이와중에 애기씨를 받으려는듯 자기 등위로 다리를 올리려하지만
손가락을 자비없이 다 집어넣고 안에서 구부리면 '허윽?!' 하며 로사의다리는 힘없이 바닥에서 경련을 일으킬 뿐이었고
독타는 결심했다는듯, 애기씨를 안에 뿜어내는거지
로사는 자기가 강요하지 않아도 자기 안에 쏟아내는 그 모습에
독타도 나를 정말 사랑하 는구나 느끼고
그대로 자기 품에 엎어지는 독타를 품에 안고 기쁨에 눈물을 흘린채 같이 잠들었음
그날 밤, 로사의 애기집에 있던 소중한 애기씨앗은 독타의 거대정자에 온 몸이 뜯기고 수정하게 되는데.......
껄리면 더 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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