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사와 하이드사가 있었는데, 둘은 건설회사로써 라이벌이였고, 둘다 별로 좋은 회사는 아님. 이바닥이 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하이드사가 먼저 고로시를 했고, 시몬사의 회장네 가족들은 싹다 여러가지 혐의로 감옥에 보내짐.


회장 아버지는 아들내미마저 당하면 안되니까, 안전을 위해서 맨스필드 감옥의 교도소장과 거래를 함.


안토니(마운틴)은 갑자기 체포되서 맨스필드 감옥에 보내짐. 물론 안전을 위해서지만 안토니는 이 사실을 완전히 아는게 아님.



한편 이 사실을 알아낸 하이드사는 안토니를 암살하고자 암살자를 여럿 투입시킴. 잡몹으로 나오는 한명, 로빈, 그리고 제이스턴.


사일런스는 전임이 남긴 자료에서 마운틴이 억울하게 갇힌걸 알아내고, 그를 구하고자 카프카를 고용해서 투입시킴.


뮤엘시스는 마운틴을 이용해서 에너지 부서를 담당하는 페르디난트를 견제하고자 했던거 아니냐고 묻는데, 사일런스는 ㅇ? ㄴㄴ. 그냥 구하고 싶어서임 ㅅㄱ 라고 말함.



카프카는 파인콘을 속여서 고용하는데, 파인콘은 목수가 필요하다는걸로 자원했을뿐인데 감옥으로 들어간거라서 당황함.


거기서 마운틴을 발견하는데, 마운틴과 얘기좀 하다가 로빈이 마운틴 암살각을 잡다가 갑자기 잡몹이 튀어나와서 마운틴 암살하려다가 실패하고, 로빈도 덩달아서 기절함.


로빈이 일어났는데, 마운틴이 너그롭게 자기 죽이려고 든거 용서하고, 같이 탈옥각을 보고자함.



다쳐서 양호실로 갔는데, 거기에 뒤마가 나옴. 뒤마는 장의사 겸 진짜 의사 살카즈로, 전임 장의사가 데려온 여자애였음. 거의 감옥에서 자라서 바깥생활을 거의 모름. 의외로 죄인들까지도 다들 잘대해준거 같음. 아무튼, 카프카가 설득해서 뒤마가 ㅇㅋ 같이 나가자고 하면서 탈옥각을 보게됨. 무덤으로 통하는 길을 구멍을 파서 나가면 된다고 했거든.


그런데 제이스톤(이번 최종보스)가 교도관으로 위장해 들어온거임. 문제는 이 제이스톤이 사람들끼리 추하게 싸우는걸 좋아하는 병신이라서 암살자로 고용됐음에도 허세부리면서 로빈한테 진실을 알려줌


로빈네 아버지는 원래 무역회사 사장이였는데, 하이드사 하청이였나 그럼. 그런데 시몬사가 그 회사를 망하게 했고, 로빈 아버지가 여러번 사업을 벌이다가 경쟁자들 때문에 계속 망했고, 상심해서 술마시다가 간도 나빠지고, 이혼까지 당함. 로빈은 아버지의 좋았던때를 회상하면서 좋아하는 취미도 포기하고 용병일을 뛰는데, 이때 하이드사 청부살인을 의뢰받음. 정확히는 제이스톤에게 받은거라서 하청의 하청이지만.


로빈은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딱 부러져서 뭐라 판단하기 힘든 일이라고 말하고, 투닥투닥 하다가 갑자기 사리아가 튀어나와서 3스 켜서 제이스톤 줘팸.


덕분에 뒤마 포함해서 다들 탈옥했고, 로도스로 가게됨.



원래 카프카는 사일런스한테 고용된거라서 다시 떠날려고 했는데, 사일런스가 어딜 광석병 환자가 그냥 떠날려고! 하면서 붙잡아서 로도스에 들어갔고


로빈은 아버지 치료를 조건으로 장기 계약에 들어감.




대충 스토리 이러함. 자세한건 누가 핫산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