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코드네임] 카프카
[성별] 여
[특기] 관엽식물재배(분재), 교섭(유도)
[전투 경험] 없음
[출신지] 컬럼비아
[생일] 12월 1일
[종족] 리베리
[신장] 149cm
[광석병 감염 상황]
체표면에 오리지늄 결정 분포 확인. 의학 테스트 결과에 따라 감염자로 확인됨.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우수
[생체 인내도] 보통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표준
프로필
전에는 컬럼비아 원예사였고 사일런스의 주선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가입했다.
몸놀림이 재빠르고 사고가 민첩하여 항상 각종 은밀한 임무에서 활약한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오퍼레이터는 내장 기관의 윤곽이 흐릿하며, 비정상적인 음영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됨. 순환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결과 이상 확인. 광석병 감염 증세 있음. 현 단계로서는 광석병 감염자로 판단됨.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2%
신체표면에 소량의 오리지늄 결정이 있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9u/L
오퍼레이터 본인의 따르면 광석병이 거의 만성적인 사람들과의 접촉 속에서 천천히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오퍼레이터의 생활습관이 비교적 양호한 편이어서 크게 악화되지는 않았으며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파일 자료 1
늘 히죽거리는 키 작은 리베리 소녀.
그녀의 언행에서 눈에 띄게 가식으로 가득 차 있고, 본인도 자각하고 있어도 애써 고치려 하지않아 오퍼레이터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않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키 때문에 어린아이 취급을 받는 것을 싫어해 직설적으로 화를 낸다.
파일 자료 2
카프카 본인에 따르면 그녀는 처음에는 로도스 아일랜드에 가입할 생각이 없었다.
마운틴과 로빈, 睡莲의 가입을 마친 뒤 헤어질 예정이었지만 사일런스에게 붙잡혔다.
사일런스에게 숨겼던 자신이 광석병에 걸렸던 사실이 로도스 아일랜드 본함에 승선할 때 했던 신체검사에서 틀켰기 때문이다.
그날 의료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화가 오갔다.
"카프카, 길에서 몰랐는데 광석병 걸린거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쳇, 들켰네...들키면 잔소리할거 예상했는데...."
"아무튼 의료부 가서 당장 건강검진 받아!"
"뭐야, 싫어! 컬럼비아로 돌아갈거야!"
"안돼."
"으아아, 붙잡지 마! 나는 이런데서 치료받을 돈 없어!"
"내가 낼테니까 걱정마."
"그게 아니라...에휴...됐다..."
결국, 카프카의 건강검진 결과가 나온 뒤 사일런스의 강력한 요청으로 로도스 아일랜드에 남는 것을 최종 승인하고 오퍼레이터가 됐다.
파일 자료 3
파일 자료 4
사일런스가 카프카에게 의외였다는 것은 카프카가 박사를 대하는 태도이다.
카프카와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면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한 사람과 너무 많은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을 피합니다. 간부로서 박사와의 접촉이 불가피했고, 그런 접촉 과정에서 위장을 벗을 때도 있었다.
박사의 관찰에 따르면 카프카의 본성은 오랜 세월 혹독한 시련을 거친 오퍼레이터들의 눈에는 카프카의 그런 기량은 의리와 감정에 치우쳐서 현재를 살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는 것처럼 비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그녀에게 박사가 두 번째 친구라면 우연히 만난 사일런스가 첫 번째 친구이다.
과거 사일런스와 얼마나 교류했는지는 모르지만 로도스에 방문한 뒤에도 사일런스의 정직함을 비웃으면서 마음을 놓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면서 적지않은 오퍼레이터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고 있다.
승진 기록
두 번째 승진에서 카프카의 감회는 의외로 진지했다.
하지만 그것도 이해되는 일이고, 그녀를 조금이라도 배려해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듯이 처음 로도스에 왔을 때처럼 전혀 책임감 없던 능청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카프카는 시작은 그랬지만 속으로는 이미 변화가 있었다.
아이들에게는 남몰래 작은 놀라움을 주기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말없이 도와주기도 하며, 일이 없을 때는 퍼퓨머의 정원에 나타나기도 하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가 로도스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은 것은 분명하다.
우리가 처음에 판단했듯이 컬럼비아 회색지대에서의 삶은 그녀의 성격을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 어렵게 만들었지만, 그녀의 성격은 항상 선량했고, 심지어 자신을 살기 위해 그런 성격으로 자신을 위장하고 속여야 했다고 할 수도 있다.
채용계약
원예사 카프카, 활발하다(蹦蹦跳跳).
"그녀가 웃으면 틀림없이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증표
정성스레 다듬어진 화분 하나. "흙에 칼 묻어놨으니까 필요할 때 가져가서 사과 깎아"라는 카드가 동봉되어 있다.
--------------------------
얘 좀 난해한거 많던데 2번에 睡莲는 또 누구냐 찾아도 안나오는데 사람이름은 맞나 뜻은 물에 떠있는 식물 수련인데
갱스터였노
디마?
카프카 커여운
뒤마 아님?
듀마 맞는지도 모르겠음 스토리에 찾아봐도 안나오고 얘한테만 나와있어서
카프카는 귀엽고 착해
귀여운 갱스터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