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에 우유나오면 짬왕에 200ml 우유 하나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정도 돌리면
우유 쫙 흡수해서 볶음면 처럼 되는데 우유 덕에 짠맛이 중화되서 진짜 맛있음
대신 환경호르몬은 책임 안짐
한 번은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있는데 누가 지나가면서 어디서 스테이크 냄새 안나냐고 한 적 있을정도
주말 아침에 우유나오면 짬왕에 200ml 우유 하나 넣고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정도 돌리면
우유 쫙 흡수해서 볶음면 처럼 되는데 우유 덕에 짠맛이 중화되서 진짜 맛있음
대신 환경호르몬은 책임 안짐
한 번은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있는데 누가 지나가면서 어디서 스테이크 냄새 안나냐고 한 적 있을정도
영내에서 스테이크 냄새가 기억 안났을 확률 98
츄라이 ㄱ
이젠 보급으로 육개장 말고 이런것도 나오냐?
나 전역할 즈음엔 신라면 블랙이나 까르보 불닭 사리곰탕 이런거도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