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선봉은 지상배치라고 생각했잖아. 적을 저지하면서 코스트 벌고 시간 버는거.



어찌보면 언덕선봉으로 빡빡한 지상배치 상황에서는 좀 더 수월하게 배치 할 수 있는 메리트를 준 셈인데



이게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는 직군의 틀을 유연하게 바꾸고 전략성이 강화될 수 있는 좋은 시도를 한다고 봄.



제이가 4성치곤 좀 사기적이었는데 과연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고 잘 살릴 수 있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