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때 가평에 첩첩산중에 박혀있는 고모네 비어있는 별장에
혼자 심신요양하러갔다가 폭우존나와서 읍내로 나가는 산길들이 다 수장되서 119에 전화해도
비가 너무 계속 심하게 오니 그치면 가겠다 일단은 펜션에서 머물러달라 이지랄하고 시발 깡촌잡배새끼들
먹을거 사지도 못하고 짐챙길때 내가 1+1하길래 사온 맛밤 6봉하고 펜션에 있던 물들로 4일 버텼는데
이때 고모아들의 딸이 갖고놀았던거같은 좀큰 악어인형이 있었는데 그거 옆에두고 혼잣말하고 있으니
진짜 사람하고 대화하는거같기도 하고 과묵한사람이랑 있는거같기도하고 위로가 많이 되더라 진짜로
그래서 애착이 생겨서그런지 말거는거도 굉장히 자연스러워졌고 잘때도 끼고 잤었음 진짜 힘이 많이됐다
급식때 그런 경험을 겪어서 그런지 다른퍼리는 다좆같은데 악어퍼리는 넘꼴리고 좋더라
45acp? - dc App
바로 갬빗이야
윌슨
잘가다가 막줄에서 엇나가노
머드락게이야...
게이야...
정신병게이야
음란한 아르고니안메이드 같은거 보니
머드락 게이야...
게이야
PTSD 아냐?
??
뒤틀린 이상성욕..
악어윌슨 게이야
무서운데수
악어인형이 떠내려갔어야 레전드였는데
저런...
이름이 뭐였어
그래서 가비알 꼴림?
아다크리스 좋아하겠네
고립대는 어딨는거임?
레넥톤 섹스.. 메모..
넌 지금 굶어죽기 직전이고 이건 너의 상상인터넷이야
막줄 커브 뭐노
윌슨 정말 미안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