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도킨슨 만들어진 신에 있는 내용임 저자는 유명한 무신론자고
자세하게는 기억안나는데
어떤 이스라엘의 장군이 신께서 원하신다며 성을 함락시키고 안에 물자와 사람들을 노략질함.
근데 어릴적부터 종교 교육을 받아온 애들은
이게 그저 그 성 안의 사람들이 불경스럽고 이단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함
그런데 똑같은 실험으로 이걸 중국의 왕장군이 신 대신에 황제가 시켜서 그랬다고 이름만 바꾼 이야기를 지어냄
다른 실험군의 아이들에게 말해주니까 성경에서 나온 이야기랑 판박이임에도 불구하고 야만적이고 잔인하단 말밖에 안함
하고싶은 말은 그러니까 예수라는것도 결국엔 애들 42명을 곰한테 시켜서
찢어죽일만큼 잔인한 존재인데, 전쟁광이라고 불릴만큼 잔인한 독타랑
매칭되어도 이상할게 없다는 얘기임
예수가 존나 개차반이고 망나니 였을지 혹시 모르지
직접 본사람 있음?
- dc official App
아 여리고 성인가
당시 시대상을 감안하면 그게 세계 평균이었고 애들가지고 한 실험은 걔들이 레이시스트 기질이 있었다는 설명이 더 그럴듯할듯
그래도 아직 애들인데 그정도로 인종차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 dc App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이라기보단 그냥 뿌리깊게 박힌 편견이야
중국보단 어디 유럽의 귀족이라고 했으면 좀 덜했겠지? - dc App
갠적으로는 만들어진 신 별로 안 좋아함, 너무 극단적이야
ㅇㅇ 훨씬 덜 했겠지
나자렛의 몽키스패너..
종교쟁이보다 도킨스가 더 병신같은 새끼라서 - dc App
예수가 찢어죽인 적 업ㅎ는데 - dc App
그 일화 엘리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