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산 주의)
시라유키: 도베르만 교관
시라유키: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듯하다..
시라유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들었군
시라유키: ...로도스의 사람들은 이곳에 사는 것에 익숙하네.
시라유키: 확실히, 공주님 말대로 여긴 좋은 곳이야.
시라유키: ...기숙사 구역은 더 이상 없으니 조심해야겠어.
로사: 하...하...
지마: 나탈리아...아, 이젠 로산가? 잠 잘 시간이야.
로사: 후...먼저 자, 나 혼자 훈련할게
지마: ...됬어 너랑 잠깥 같이 있을래
지마: 내가 널 살렸는데 네가 만약 전장에서 우연히 죽으면 망신 당할거야.
로사: 아하, 그럼 죽지 않고서 귀찮게 굴게
시라유키: 우르수스에서 이전에 난민으로 받아진 두명의 학생
시라유키: 체르노보그의 비극
시라유키: 행운이 있길
시라유키: 어? 여긴...(嗯?那是......)
켈시: 아미야, 일 거의 끝났어.
아미야: 알겠어요. 켈시 선생님
아미야: 박사님이 이 시간에 자는지 모르니까 제가 한번 가볼께요
켈시: Dr.{@nickname}는 알아서 하겠지
아미야: 그렇겠지만 박사님의 건강 또한 중요해요!
아미야: 박사님만 보고 자러 갈게요. 네? 켈시 선생님
켈시: ...마음대로 해
아미야: 네!
시라유키: 그 켈시 박사인가...
켈시: ...
시라유키: 이곳을 봤어?!
켈시: ...
시라유키: (나를 찾진 못한거 같은데 방금 그 느낌은 뭐였지)
시라유키: 일단, 더 가보자
+시라유키 채용시기랑 우르수스 난민 시기랑 겹치는듯, 로사 지마에서 원문 나온 부분은 떡밥일 수 있음
속은 따뜻한 교관님의 뷰디...
켈시는 모든것을 알아오
걍 서식 날려버리면 글자수 제한 절대 안 걸림
그게 뭐시여
지금 글자수 제한 걸리는게, 실제로 글 자체가 엄청 길어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서식까지 글자수에 다 포함되서 그럼, 글 쓰는 창에서 오른쪽 위에 html로 보기 눌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