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여기까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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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생략)



결국 팔 다리가 의자에 묶인채 2일이 지났다


극심한 탈수증과 2일동안 못움직이고 의자에 구속당하니


피로와 통증 불편함 배고픔 등등 여기서 죽겟구나 싶다가



그리고 문이 열리자 아줌마가 들어오자


이상한 음식 (자라탕 장어덮밥 아르기닌 알약 등등)


과 물을 들고 왔다




우선 물좀 달라고 사정을 해보지만  물을 그냥 땅바닥에


흘리는 아줌마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통곡하지만


탈수증에 그냥 말없이 고개가 숙여지는 나


바닥엔 물바닥위에 아줌마가 웃는 얼굴이 비춘다



자기를 사랑하냐는 정신나간 소리에 사랑하고 결혼

하고싶다고 혼신을 다하는 나


만족한 표정인 아줌마가 자기 입에 물을 머금고

직접 입으로 주는 아줌마

극심한 탈수증에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받아마시지만


한번 물의 달콤함에 맛본뒤 더 갈증이 심해지자


허리춤에 잇던 '적소'로 자기 팬티를 가르더니


흠뻑젖은 보지에


"핣아"


결국 보지에 뿜어져나오는 '수분'이라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한 나는 힘껏 애무하듯이 보지주변에 수분이라는

수분은 다 핣아서 갈증을 덜어낸다



이윽고....


갑자기 대량의 짠 소금기 같은 물이 식도에 콸콸 흐른다

그마저도 달콤한 설탕꿀물 처럼 느껴져서

받아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