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카즈들의 땅인건 알겠는데 거기에 뭐가 있고
광석병의 본고장이든 치료제가 있든 그런 언급도 없이 그냥 내전만 일어나는곳이라는 언급뿐이라 테라에서 중요한곳이다는 이야기도 없는데
갑자기 적대세력이 나타나서 우리가 찐계승자라고 할거면 적어도 흑야에서 그런 내용을 흘렸어야하는게 맞지않나싶다.
광석병의 본고장이든 치료제가 있든 그런 언급도 없이 그냥 내전만 일어나는곳이라는 언급뿐이라 테라에서 중요한곳이다는 이야기도 없는데
갑자기 적대세력이 나타나서 우리가 찐계승자라고 할거면 적어도 흑야에서 그런 내용을 흘렸어야하는게 맞지않나싶다.
9지에서 뿌릴 예정
그럴거면 빅토리아떡밥을 왜뿌림 전개가 병신됨
언제는 아니었던것처럼 말하네
적어도 메인에서는 아예 없는게 툭 튀나오진 않았음
빅토리아에 섭정공이랑 테레시아 시신 있다고 7지 막판에 나오면서 우리가 열쇠를 쥐고있다고 섭정공이 말하지않았나
적어도 흑야서 테레지아라는 존재를 말해줘서 그렇게 가는거지 이새끼는 그냥 그림 툭 던져놓고 갑자기 적세력만들라고 전개하는 방식이라 웃긴거지. 차라리 섭정공이 적세력이면 납득한다
설마 9지에서까지 가서도 안뿌리겠어
그르네 애들이 모일 최소한의 이유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