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기록에서, 살카즈 군왕 퀘론의 패검은 길이 0.9~1.2m, 폭은 약 5cm 정도로, 불분명한 재질에 전체가 검은색을 띠며 살카스 전통 문자로 검신에 "싸움은 여기서 끝이다"(争斗在此止歇)라고 새겨져 있다.
퀘론이 뒤를 이어 카즈델을 정비하고 서방이 오랫동안 살카즈를 괴롭혀 온 것을 느낀 뒤 일부 살카즈 부족을 이끌고 동방으로 이주했지만 행방을 알수없다.
전설에 의하면, 퀘론은 전투를 하지 않고도 적을 퇴각시킬 위력이 있다고 한다. 퀘론의 적들은 퀘론과 싸울 때 무기의 무게보다 몇 배나 무거운 중압감을 받는 것 같고,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퀘론에 의해 죽지 않아도 불구가 된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퀘론은 자애로운 군주로서 그의 칼에 긁힌 어떤 상처에도 피가 나지 않으며 물러나면 목숨을 건질 수 있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다.
하지만 일부 고서는 퀘론이 즉위하기 전부터 그 칼은 전쟁 중 부서졌고 훗날 퀘론이 지녔던 무기는 아츠로 형상화한 약해빠진 외형이었다고 선전하고 있다. 이는 이후 퀘론이 살카즈 분쟁에서 보인 행동과는 달리, 왜 퀘론이 애검을 다시 주조하지 않았는지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나는 퀘론이 아츠로 형체를 만드는 힘이 있다고 추측하는데, 그 이론의 기점은 똑같이 왕위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퀘론은 전 협객이라는 신분 때문에 이러한 아츠을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물론, 퀘론이 즉위하자 그 패검은 불꽃처럼 푸른 빛을 뿜어냈다고 기록되어 있다. 퀘론의 성격이 워낙 강렬해 '청색 격노'라고 불렸다.
살카즈의 대부분의 전설은 카즈델이 끊임없이 파괴되면서 유실되었다고 전해져, 역사 고찰에 매우 큰 어려움을 가져왔다. 최근에는 살카즈 학자들의 살카즈족 역사를 재구성하자는 요구가 있었지만, 살카즈족의 고귀함을 도모하기 위해 연구자료에 허구를 추가해 연구자료를 오염시키고 있다.
ㅡㅡ로고스

당끼 당근화 신뢰도정보에 살카즈 역사가들이 지네들 고귀한거 증명하겠다고 자료에 주작질 하고있다고는 함
군왕 퀘론 원문이 奎隆인데 이거로 찾으면 뭐 나오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