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12라는 숫자가 예수의 12사도+1 만 있는게 아님
구약성서의 12지파라고 야곱( = 이스라엘)의 12명의 아들들이 분파된 파벌이 있었는데
레위 지파의 모세, 유다 지파의 다윗 등 각 파벌마다 각자의 뿌리를 구분했고
이게 바로 이스라엘이 유대민족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유이기도함
또 이스라엘의 자식은 13명인데 막내가 딸이라서 지파에는 포함되지않았고
명빵 스토리적으로 독타가 순수 인간인건 확실한데
메피스토 석관만봐도 동물귀 애들이 인공적인 생물이라고 예측할수있음
이를 토대로보면 메시아의 어머니가 성모, 프리스티스라면
동물귀 민족의 아버지는 야곱, 독타, 정확히는 독타를 포함한 구 인류집단이라고 가정해볼수있음
당끼가 메시아, 예수라고 가정한다면
념글에 롱기누스는 오히려 PV에서 당끼를 찌르는 테레시아같고
켈시는 세례자 요한의 역할과 비슷함
그럼 켈카스년 모가지당하고 은쟁반에 머가리 올려지는거냐
스토리적으로 성경의 본디오 빌라도, 헤롯왕 포지션인 애가 딱 테레시스인데 떡밥 나와봐야 자세히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