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독타가 념글처럼 진짜 개씹창난 새끼면
매번 집무실을 '느려터진 암캐년아! 환자받아!' 하면서 켈시한테 쌍욕붓고
그걸 본 거의 유일한 사람인 새비지는 본능적으로 이사람앞에서는 본성 숨기고 이악물고 착한척해야한다 그생각에
독타가 기억 잃었다 듣고도 혹시 거짓일까봐 이악물고 잘해준다 말하는거고
하지만 그리 말하는 새비지뒷목에 식은땀이 흐르고있고
프리스티스는 독타 강제섹파라 애새끼임신을 거진 매년하는데
물론 키우는건 프리스티스고
대리지휘터트릴때마다 독타가 배빵때리면서 머리채잡고 '애 살리고싶으면 흘리지말라고?' 하고 광기어린 눈으로 야려댔고
사제누나는 죽은눈으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하며 손 싹싹빌고
W는 그 모습을 본뒤로 어후 시발 테레시아 옆에 없었으면 했던거네
테레시아는 그런 독타의 모습에 계속 인내하다
다같이 술마시는 자리에서 취해가지고 독타한테 쌍욕하면서 '야ㅡㅁ마! 너 그르케 사람덜 다루므앙대....! 납븐쉬끼.....' 해서
다음날 살해당한거고?
으 독남충
인성이 쓰레기인 게 아니라 걍 감정조차 못 느끼는 전쟁기계였을듯
그럼 살해당한 정황 뭐 진짜든거짓이든 그건 대체 뭐였을까
몰라!
아-이싯팔 일해라 해묘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