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썰매랑 처음만났을때처럼 둘이서 의견교환도하고 지냈으면 자기가 배신각쟀을때 둘이서 이야기하다가 금방 눈치챌거고


통운간부 중에서 제일쎈 둘이 연합해버리면 감당안되니까


죽이기로 결정했을때부터 두사람이랑 잘 아는거 이용해서 살살 틀어지게 유도하지않았을까


패틀딱은 탈룰라를 거의 딸처럼 여겼고 서리별도 탈룰라를 처음으로 생긴 친구라고 생각했으니 두사람다 탈룰라를 믿고있었을거고


설괴소대애들이 둘이서 대화만 제대로하면 금방 풀릴거라고 하는거보면 그렇게 돌이킬수없는 상황까진 아니었던것같은데


탈룰라가 통운대빵의 지위를 이용해서 두사람이 긴시간 제대로 대화를 나눌일이 없도록 일부러 임무같은걸 그렇게 배치해서 만날일을 없도록하고


자기가 사이에서 서로 말을 전해주는척하면서 일부러 살살 꼬아서 더 틀어지도록 하지않았을까



서리별한테는 계속해서 네 아버지는 아직도 널 인정하지 않는것같다, 하지만 내가 리더로서 잘 설득해볼테니 일단 맡은 일을 해결하는데 전념해라 하면


서리별은 탈룰라한테 들어온게 계속 쌓이고 쌓여서 탈룰라는 리더로 대하면서 자기는 무시한다고 생각한채로 망할늙은이.. 하면서 까칠하게 대하고



패틀딱한테는 옐레나는 아직도 미숙함이 많습니다.. 무리하는 그녀가 걱정되지만 제가 설득해보겠습니다, 당신은 감염자를 위한 싸움을 멈추지마세요 하면


패틀딱은 패틀딱대로 서리별을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서 서리별의 성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한편, 서리별은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지않는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4지 막판에서도 서리별은 자기몸 작살내가면서 자기가 맡은 일을 해낼려고하고


패트리어트는 뒤에서 나타나서 무리하는 서리별을 말리고


서리별은 여전히 자기를 인정하지않는다고 생각해서 니 일이나 해라 멍청한녀석 하고 까칠하게 욕박아버리고


패트리어트도 그거 듣고서 아빠취급도 못받는 내가 더이상 말해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하고 더이상 말하지않고 돌아서지 않았을까



그렇게 헤어진 부녀는 탈룰라의 의도대로 제대로된 대화도 못한채 죽어버리고



탈룰라는 로도스에서 잘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