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 전부 자기 짝 만나서 하하호호하는거보고 난 신념에 몸을 바쳤으니 신경쓰지 않는다하면서 사도 숙소 들어가려다 샤이닝이랑 팅게 신음소리랑 철퍽거리는 물소리듣고는 매점으로 발 돌리고 밤중에 술 사서 갑판으로 올라가는 니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