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애감정 1도 없이


임무 끝나고 복귀할때 '오늘 좀 꼴리네?' 싶으면


자기 방 대신에 상대 방으로 직행하는 섹프 관계로 지내다가


이그제큐터가 더 어린 우르수스년들한테 맛들려서 발길이 뜸해지니까


시라유키 마음 속에서 은근한 집착이 싹트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