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마 : 앤서니! 나같은 건 버려버려! 넌 여기서 죽어선 안돼!


수감자 A : 흠!


듀마 : 윽......


수감자 A : 멍청한 년, 감히 자살을 하려 들다니......


듀마 : 로...... 빈......  안...... 돼......


제이스톤 : 호오, 듀마 양은 내 생각보다 훨씬 용감한 사람이었군. 존경받을만 해.


제이스톤 : 정말 유감스럽게도 그녀의 용기는 아무 의미가 없겠지만 말야.


앤서니 : 제 이 스 톤.


제이스톤 : 오, 이제야 좀 볼만한 얼굴이 되셨군요, 앤서니 선생?






대원으로 언제나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