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쾌락살인마같은 년이지만 비에 젖은 개같다느니 닭장냄새 날것 같다느니 하는 소리엔 은근히 민감한 라플란드 보고싶다

머리 관리를 안한게 아니라 해도 그모양이라 서러운데 이상한 냄새까지 난다는 루머가 퍼질 걱정에 이제까지 사모은 향수값만 300만 용문화가 넘어가고 매달 한번씩 멜란사한테 찾아가서 멜란사네 가문 한정판 향수 직구하는 라플란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