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연구만을 바라보며 외로이 걸어온 외길인생 끝에 연애소설에나 나올법한 천생연분에게 거짓말처럼 꽂혀버렸는데 하필이면 그새끼가 뻥좀보태서 띠동갑 살짝 안되는 검태양 새끼임

그 핸섬한 와꾸와 늘씬한 몸뚱이가 좆틀인지 봊틀인지 하는 갈매기새끼랑 같이다니면서 배관 터뜨리는 병신짓하는걸 볼때마다 미련스럽고 보쌈마려워져서 발만 동동구르는 들최몸 위디눈나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