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한 아랫배만 꾹꾹 눌러졌는데 처음엔 그냥 긴장이 풀리고 배가 따뜻해지는 정도였다가 어느순간부터 있는지도 몰랐던 뱃속의 무언가가 찌르르 간지러워지더니 조금 지나자 배탈났을때 하는것처럼 배꼽 언저리를 부드럽게 만져진것만으로 삐약이 팬티를 흥건하게 적시며 연속절정당하는 파인콘이 보고싶다
힘이 쭉 빠진채로 움찔움찔대며 야한곳은 만져지지도 않았는데 어째서 야한걸 한것처럼 된건지 영문도 모른채 의식이 둥실둥실 날아간 파인콘이 팬티 벗겨지는 모습이 보고싶다
오
5 - dc App
퐁 하고 무정란 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