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어느선을 넘으면 돌이킬수없음
프리코네를 보면 이제 한섭에 냐루가 나올건데,
일섭은 그 냐루가 너무강해서 몹을 상향시키고 3단계였던 클랜전을 4단계로 올렸음
그랬더니 냐루말고 다른 딜러가 다죽는바람에 기존에 있던 캐릭터들에게 마저 전용장비를 쥐어주고 적응하게함
그래도 냐루는 죽지않았고 결국 마딜 공격방식 전체를 너프했는데
그랬더니 이젠 살아남은 마딜이 냐루뿐임
그 밀려난 다른캐릭들을 위해 6성을 내고, 6성인플레에 맞춰서 캐릭을 내고, 몹은 더 강해지고, 무한반복이야
지금 수르트의 파급력은 냐루에 비빌만하지 않나 생각함
이미 은재가 있었으니 이정도는 괜찮다, 이건 좀 아닌거같음 그냥 정당화에 불과해
거긴 pvp니까 그릏지
ㄴㄴ 프리코네는 PVP가 PVE보다 인플레 덜함. 방어덱이 보여서 일방적으로 때려서 이길수있거든. 이거 다 PVE컨텐츠 얘기임
이정도는 괜찮다 하는게 명빵은 수르트가 나왔다고 이벤맵 난이도를 상승시키는 겜이 아니잖아 - dc App
꾸준히 하던놈들 전부다 맨스필드 하품나온다 하는거 보면 걱정할 일 없을듯 - dc App
맵테스트 하는게 정말크지
pvp겜이랑 pve는 좀 다르지
오히려 프리코네는 PVP에서 인플레가 덜함. 그 PVP가 길드전 등수매기는거까지 합친다면 모르겠지만
pvp가 없어서 상대적박탈감은 없어서 괜찮은데 계속 반복되면 게임 산으로가는건 똑같음
그게중요함
여긴 그래도 6성 없이 깰 수 있게 만들잖아
맵테스트 꾸준히하는건 정말 잘한다고 생각해. 다만 이제 협약같은 컨텐츠 난이도를 잘 조절했으면 좋겠음
가끔씩은 좋은것도 나와야지 매번 쓸만하네면 안뽑지 않을아
그것도 맞아 본질은 가챠겜이니까
겜이 고일수록 어쩔수 없는 현상인거 같음 그나마 더딘게 다행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