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시간은 뇌에 돌자란것때문에 환각보면서 끊임없이 괴로워하고 눈물흘리고 잠들기만 했어야됐음 매일 아내랑 아들 환영 보면서 사과하고 당끼가 마음한번 읽었다가 몇백년 묵은 감정의 파도에 역으로 삼켜져서 멘탈터지고 너무 씹덕같나
뒤에건 당끼가 비슷한대사 치잖아
내가 들여다본사람이 한둘이아닌데 얘는 너무 좆같아요 인생이 뭐 이따위임 시발.. 하는 뉘앙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