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틀딱이 가지고 있던 애국자라는 무게는 죽어서야 없어질 수 있었던 거고, 패틀딱 인생 자체가 수많은 전투로 얻은 애국자라는 무게 속에서 자기가 진짜 지키고 싶었던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 연속이었으니까

불드락카스티 개인이 아니라 통운의 애국자로 탈룰라가 정배에 걸렸든 아니든 물러서지 않고 죽는다? 이해할수있음

그리고 광석병이 온몸에 다 돋아났을 정도라니까 어짜피 뒤지는건 확정인것도 이해함

근데 시발 뒤져도 폼나게 죽어야지 예언듣고 패닉와서 이 쿠란타는 마왕이 될것인데수웅 죽여야하는데샤앗 하다가 도넛당한건 너무한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