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섭만 있었으면 아예 안했을게 뻔하긴한데


막상 한섭 존나 열심히 해놓고 중섭 보면 부럽기만 함




이제 이쁜거 올때까지 기다리고 고통받는거에 묘한 쾌감도 받는거같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