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는데 갑자기 어린 고양이 하나 튀어나오더니내 다리 사이로 막 8자 그리면서 돌고다리에 부비면서 야옹야옹 이러는데실수로 걔 차버릴까봐 가만히 있다가 밀어내고 집에왔는데지금 생각해보면 그걸 키웠어야 하나 생각이 든다
난그런거없는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