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작전기지 내부에는... 거의 비어있었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에 고용된 경비원과 JTF 군인들로 가득차있었다. 그곳은 조용하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물론, 그 공간은 넓었고, 이 건물을 운용하기에는 인력이 턱없이 모잘랐다. 도베르만은 두사람이 기지를 훑어볼 수 있도록 말을 이어갔다. 


“자 그러면 요원. 우리는 이 기지를 정비하고 운영하면서 도쿄 시민들에게 이 도시를 되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 작전기지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엉망이고, 직원들을 배치해야해.”

그가 둘러볼 때 도베르만이 말했다.


“안타깝네요. 그러면 어떻게 여길 정리하고 운영할 수 있을까요?” 

카즈가 그녀에게 물었다.


 “이곳이 필요로 하는 곳이 될려면 무얼 해야 할지 아는 중요 인사가 필요하다. 우리는 의료 대원 안셀을 배치하고 있지. 그녀[역자주: 남자 아님?]는 모든 의료 장비들이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현장에서 실종된 이곳 JTF 지휘관을 대리하여 활동하고 있고. 그가 우리에게 응답한 적이 없으니 현재로써는 사라진 상태이지. 지금은 사기를 돋우기 위해서 보안부서를 돌보고 있다. 우리는 그를 구출해야만 한다. 또한 기본적인 것들을 복구해야하고, 전력과 정보망도 필요하다. 그것과 관련된 일을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곤경에 처하면서 우리에게 문제를 가져다 줬지. 그것이 없으면 우린 깜깜이 상태나 다름없다. 또 다른 문제가 있는데, 펭귄 로지스틱의 직원중 하나인 텍사스가 몇일 전 실종됐다. 거래소를 설립했지만 그녀가 없으면 운영할 수가 없었지. 그 대신 회사에서 그녀의 믿을만한 동료인 엑시아가 계속 그걸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베르만은 카즈의 손목시계를 바라보며 말을 이어갔다.

“너의 손목시계 장비는 이 기지 부서들의 위치를 지도로 나타내주고, 진척상황을 동기화 할 수 있어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큰 그림으로 알 수 있다. 이 기지가 안정적으로 운영될수록 도시 상황은 나아질거다.”


“그렇군요... 그러니까 중요 인물 둘을 다시 불러오라는 거군요. 별문제는 아니네요. 하지만, 그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줄 ISAC이 필요하겠네요.” 

카즈는 말을 이어갔다. 새비지는 심심해하며 돌아왔다. 

“흠? 새비지씨?”


“여 카즈씨, 방금 내 경비 업무를 끝냈어요. 피곤해서 말이죠....그래서....” 

그녀는 이유없이 땀을 흘렸다. 


“도베르만씨가 계속 하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카즈가 말을 할 때 JTF 병사의 도움을 받으며 목발로 걸어오는 제이스의 목소리를 들었다. 

“어? 제이스씨?”



“나쁜 소식은... 이 망할 다리 때문에 밖에 나가질 못한다는거야. 최선을 다해서 너와 근위 대원을 돕겠지만, 똑같진 않을거고.” 

제이스는 좌절감에 휩싸인 채 말을 이어갔다.

“현장에 나가길 얼마나 기대했는지 넌 모를 거야. 평생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훈련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훨씬 더 심각해졌어. 봐봐... 너 혼자만 활동 가능한 상태이지. 물론 새비지씨가 널 보호할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너는 스스로 일을 처리해야한다는 뜻이고. 사람들은 여전히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어. 지도에서 도쿄와 정착지를 확인했는데...그 중 두곳이야. 그들 스스로를 일본 자유 민병대라고 부르더군. 가끔 JTF와 로도스 아일랜드를 돕는 걸 보게 될거야. 그래도... 내가 활성화 됐지만... 이렇게 됐네...으...”


JTF 병사 1: “몸조심하세요.”


“끝내주는군... 아무튼, 의무관한테 가서 다리를 치료해달라고 해야겠어. 시간이 걸릴 거야... 조심하라고...알았지?”

JTF 병사가 의료 부서로 가는 것을 도와주면서 그가 말했다. 


“자 그러면 실례하겠다. 나는 내 일을 해야하니까. 사령관을 구출할 준비가 끝나면 내게 말하도록.” 

도베르만이 보안부서로 돌아가면서 말했다. 


“음, 혼자 남았네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계속 곁에 있으면서 지켜드릴께요! 거기 친구는 안됐다고 생각해요. 그가 돕고 있지만 모든 건 그쪽에게 달려있어요. ”

새비지가 말을 이어갔다.

“자 이제... 거래부서로 가죠. 우리가 거기서 문제를 도와줄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해요. 어때요?”


“흠.... 괜찮을꺼 같아요. 한번 가보죠.”


카즈는 그와 토끼귀 여자가 거래부서에 가는 걸 개의치 않았다. 


[위치: 도쿄 빅사이트 작전기지, 거래부서]


[직원: 엑시아]


[상태: 부분적으로 작동중]


두명이 거래부서를 방문했을 때... 카즈는 자홍색 머리의 톰보이 스타일의 여자를 보게 된다. 그러나, 그녀 뒤에는 빛나는 날개들이 있었고, 머리위에는 광륜이 있었다. 그녀는 진행중인 거래 상황을 확인하느라 클립보드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카즈에게 있어서 마치 그녀가 천사인 것처럼 보여서 놀라워했다. 그러나 그건 잠시 접어두고, 평소대로 일을 진행하기 위해 고개를 저었다.

“저기... 실례합니다.” 

카즈는 그녀에게 말을 걸자 천사는 깜짝 놀라며 펄쩍 뛰었다.


“어...어... 미안!” 

천사가 말을 이어갔다.

“흠? 보아하니, 그쪽은 디비전 요원이겠네.”


“맞아요. 제 이름은 카즈예요. 그쪽은?” 

카즈가 말했다.


“이름은 엑시아. 나는 펭귄 로지스틱의 직원이지.”

엑시아는 그의 놀란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뭐 나같은 사람을 처음 보는거야? 나는 산크타인인데... 아 맞아... 간단히 설명해야겠네. 나는 천사같이 생겼지만 그런건 아니야. 그쪽 세계에서 부르는 ‘충돌’ 때문에 세계들이 합쳐지기 전까지 라테라노에서 태어나서 자랐거든.”


“그렇군요... 예전에 펭귄 로지스틱은 들어본적 있어요. 배달은 그쪽이 하는건가요?” 

카즈는 물류 리스트를 확인하고 내려놓는 그녀에게 물었다. 


“그런 셈이야. 하지만 보통 기밀 통신, 무장 호위 그리고 비밀 임무를 수행해. 그런 것들이 날 흥분시키거든. 한편, 텍사스는 배달과 운전을 해.”

 엑시아는 카즈가 관심을 보이자 마구 떠들었다.

“텍사스?”

카즈는 미국의 어느 곳에서 온 이름인 것인지 궁금해했다. 


“어어, 그녀는 내 파트너야. 보아하니... 시부야로 배달 일을 하다가 7일 전에 실종됐어. 아무런 반응도 없고, 흔적도 없어졌어. 그녀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도 몰라.”

엑시아가 걱정해할 때 새비지가 들어왔다. 


“걱정마. 우리가 그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게. 그녀가 어디있었는지 알아? 시부야라고는 말했지만 구체적으로는 어디인지.”

새비지가 묻자 엑시아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대답했다.


“기억이 맞다면... 텍사스는 바이러스가 도쿄 전역에 퍼진 이후로 지하철역 아래에서 살던 사람들에게 자원을 전달하기 위해서 시부야로 갔었어. 그게 내가 들은 전부야.”

엑시아가 계속 말했다.

“그래도, 내 파트너를 너희들이 데려오겠다면, 꼭 해줬으면 해. 내 부탁이긴하지만... 할 거야?” 

“좋아요... 할께요. 사람들을 도와야하는 임무가 있는 만큼 당신을 위해서 임무를 완수할거예요. 텍사스를 찾아올께요.” 

카즈가 그녀에게 대답했고, 그 산크타 천사는 허리를 굽혀 인사했다.

“고마워 카즈, 어서 그녀를 찾아와줘!” 

엑시아는 작은 미소를 띄며 고마워했다.


“걱정마세요. 우리한테 맡기세요.” 카즈는 새비지와 함께 거래 부서를 떠나며 대답했다.


[임무 해금됨: 시부야역 - 세력: 마사무네 클랜]


[목표: 역 안에 있는 펭귄 로지스틱의 텍사스를 구출하고, 그들의 계획을 방해하라.]


2016/4/9 일본, 도쿄, 시부야역, 낮 – 춥고 화창함


카즈와 새비지는 시부야로 걸어서 이동했다. 건물들은 엉망이 되어있었고, 파손되어있었고, 버려진 차량들은 이상하게 배치되어 대부분 약탈되어있었다. 벽 근처 어디에나 쓰레기들이 아무렇게나 놓여있었기 때문에 도시는 아수라장으로 보였다. 새비지는 순수한 적막과 고요함이 감도는 곳을 둘러보고 있었다.

“여전히, 세상은 우리처럼 고통받고 있어....” 

새비지가 혼잣말을 할 때 카즈는 작전기지 보급관에게서 받은 새로운 SHD 테크 장비를 등에 메고 있었다. 


“당신의 심정은 이해해요... 역 안에서 그녀를 호위하며 구출해야해요. 적들이 안에 있을 테니까 주의를 기울여야하고요.”

카즈는 역안으로 들어가며 말했다. 새비지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를 따라갔다. 제이스는 통신을 통하여 그들에게 말했다.


“들려? 좋아. 지금 해야할건 야쿠자의 영역으로 들어가는거야. 시부야 역은 한때 번화한 곳이였지만 지금은 난민들 대피소로 전락했었지. 마사무네 클랜이라고 알려진 야쿠자들이 쳐들어와서 다 죽일때까지는 말이야. 엑시아가 나한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알려줬어. 텍사스는 그 클랜에 붙들려있을 거야. 난 야쿠자 놈들이 하는 짓을 봤어... 약자에게 자비를 배풀지 않지.”

제이스는 카즈가 약간 어둡지만 불빛이 있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갈 때 설명했다. 그러나, 카즈는 ISAC의 말에 따라 무언가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ISAC: “ECHO 감지됨.”


"에코?“ 

새비지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우리 요원들이 볼 수 있는 것들이예요. 영상 통신같은건데... 좀 달라요. 재생할께요.”

카즈가 ECHO를 작동시키자 오렌지색 입자들이 다양한 사람들의 투영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ECHO에서 보여진 것은 다름아닌 텍사스였다. 그녀가 침낭과 상자로 가득한 역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원을 제공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EBHO 해금됨 – 대립]


[설명: 텍사스가 시민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던 중 마사무네 클랜이 갑작스럽게 나타났다.]


-목록-


텍사스 - 상태: 알수없음, 소속: 펭귄 로지스틱


쿄스케 나카시바 - 상태: 사망함, 직업: 전직 회사원


오오카미 후타바 - 상태: 생존, 현재 시부야 정착지에 거주중, 직업: 의사


호로비 - 상태: 생존, 소속: 마사무네 클랜


신류 - 상태: 생존, 소속: 마사무네 클랜


텍사스: "요청한 자원이다.“


쿄스케: “대단해요. 빠르고 신속하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주위에 적이 없는 지하철역 안에서 모두가 살아남을 수 있을 꺼 같아요. 시부야 정착지에서 온 군인들이 우릴 지켜주고 있...”


오오카미: "큰일났어요! 놈들이 오고있어요! 마사무네 클랜이!“


쿄스케: "뭐? 벌써?! 왜 하필 지금!“


오오카미: "놈...놈들이 시부야 정착지에서 온 군인을 죽였어요!“


* 두 명의 야쿠자 단원과 병력들이 도착하자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는 사람들의 소리*


호로비: “이런, 이런, 이런. 이게 뭐야? 신선한 고기가 지하에 숨어있었어. 재밌군.”


신류: “미안하지만 여러분, 이 역은 이제 마사무네의 것이야.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죽일 거고.”


쿄스케: “우리의 시체를 넘어서라 이 개새-”


*총탄이 쿄스케를 죽이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름*


오오카미:“아..안돼!”


호로비: “좋아!”


신류: “그리고 거기 돌연변이 여자... 저년은 다르군...없애는건 어떨까. 얘들아! 돌연변이를 공격해라, 하지만 죽이진 말도록. 우리 클랜에게 중요한 존재일지도 모르니까!”


텍사스: “두고보자...”


*칼날을 휘두르는 소리와 총소리가 빗발치고, 단원들은 고통으로 신음함. 갑자기, ECHO의 목소리가 끝남*


“이게 끝이야?” 

ECHO 시각화가 끝나자 카즈가 말했다. 

“엑시아가 말했던게 맞아... 그녀가 야쿠자 단원들을 물리쳤을지라도 숫자에 밀렸을 거야. 그 말은 아직 살아있을꺼고.”


“맞아. 그래서 마사무네도 그녀와 공통점이 있는 일을 해야하는 거고. 이상한점은 마사무네 클랜은 그녀에게 자원 전달의 도움을 청할려고 설득하고 있다는 점이지. 그녀가 거절할 거라는건 뻔하지만. 하지만 서둘러, 너무 오랫동안 내버려두면... 그녀가 살해당할지도 몰라. 어서 가야해.” 

제이스는 통신으로 말했고, 새비지는 동의했다.


“그가 맞아요! 우리가 서두르지 않으면 그녀가 위험해질거예요!” 

새비지는 그에게 말했다.


“알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들어가는거고요.” 

카즈는 자신과 새비지가 텍사스를 찾기 위해서 시부야 지하철 역 안으로 들어가며 말했다. 카즈와 새비지는 서로를 보호하며 카즈는 M4A1을 꺼내서 클랜의 단원의 머리를 조준해서 쐈다. “탕.”


그가 총을 쏴서 그들을 제거할 때, 클랜의 단원들은 알아채고 총을 쏴서 그를 제압했다. 그는 이것이 좋은 생각이 아닌 것은 알고 있었지만 방법을 찾아야 했다. 그때 한 적이 칼과 진압 방패를 들고 그를 향해서 다가오는 것을 알아챘다.


“새비지! 저놈을 제거해줘요! 총에 맞지말고!” 카즈는 근위 대원에게 명령했고, 새비지는 웃었다.


“알겠어요.” 

새비지는 커버에서 벗어나 슬랫지 해머로 적을 엄청난 힘으로 후려쳤고, 그는 벽에 처박히면서 쓰러졌다. 카즈는 계속 총을 발사해서 이곳을 지키는 적들을 제거했다. 심호흡을 하며 무기를 재장전했다.

“괜찮아요 카즈씨?”

“문제 없어요. 저놈은 절 계속 제압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되돌려줬고요.” 

카즈는 계속 말했다.

“그런데 이런 썅... 그런 무시무시한 힘으로 망치를 휘두른건... 정말 비인간적이네요.”


“히히... 그정도는 나도 잘 알아요. 자 어서 텍사스씨를 찾으러 가죠!”

세비지가 말했고, 그는 끄덕였다.


“그럼 어서 서두르죠. 늦기전에.” 

카즈는 ISAC이 펭귄 로지스틱의 맴버를 찾기 위해 표시해준 지역 마커를 따라서 터널로 뛰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적들이 뭐라고 말하는지 알려주는 라디오 통신을 수신받았다.


신류: "씨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마사무네 단원 1: “디...디비전이예요! 우리가 잡은 년을 되찾을려고 온거 같습니다!”


신류: “그래서? 죽여버리라고 썅! 디비전이든 뭐든 알게뭐야! 놈들은 침입자들이야! 저새끼들을 막으라고!”


“카즈, 너를 잡을려고 놈들이 기다리고 있는거 같다. 그러니 조심해. 터널에 다다른거 같은데, 꼭 가봐야할 다른 통로가 벽 어딘가에 있을 지도 몰라.”

그들이 계속 달려갈 때, 제이스는 통신을 통해 말했다.


“우리가 그들의 파티를 망친거 같네요.” 

새비지가 그에게 말했다.


“그런거 같아요. 어쨌든 밀고 나가야죠.” 

카즈는 시부야 역의 터널을 계속 나아가며 말했다.


그동안 몇분뒤... 시부야역 밑의 방... 파란 머리의 늑대녀 텍사스는 의자에 묶여있었고, 두 단원들이 그녀 앞에 서있었다. 논의들은 그녀에게 우호적이진 않았다.


마사무네 단원 1: “좋아 아가씨, 다시 한번 물을께... 너의 자원을 우리 클랜을 위해 제공해줄 생각이 없는거야?”


“그런 태도로는 소용없어.” 텍사스는 단원의 위협적인 표정에도 싸늘한 눈빛으로 말했다.


마사무네 단원 1: “야, 내 표정이 어때서.”


마사무네 단원 2: “뭐 어쩌라고? 넌 멀쩡해. 어서 설득이나 하라고. 신류가 그녀는 배달부라서 우리가 죽여선 안된다는걸 못들었어?”


마사무네 단원 1: “알겠으니까 닥쳐봐! 좋아, 다시 한번 묻겠는데... 우리가 원하는 자원을 넘겨주면 풀어줄게.”


“절대 안돼.” 텍사스는 평범하게 대답했고, 그들은 시간 낭비했다. 갑자기, 불빛이 번쩍이더니 방 밖에서 폭음이 들렸다.


마사무네 단원1: “야 들렸어?”


마사무네 단원2; “누가 겁쟁이 마냥 폭발물을 던지고 있는거겠지. 니가 확인해볼래?”


마사무네 단원1: “알겠...”


그들이 문을 열었을 때....


마사무네 단원 1: “뭐야 씨발 무슨일이 벌어지는거ㅇ...”


마사무네 단원 2: “으악!”


두 단원들은 총에 맞아 쓰러졌고, 카즈와 새비지는 방 안으로 들어와 텍사스가 묶여있음을 확인했다. 그들은 ISAC가 길을 찾아줘서 겨우 여기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그들은 터널 안에서 더 많은 적과 싸워야 했지만 살아남았다. 새비지는 땀을 훔쳤다. 그들이 안으로 들어왔을 때 텍사스는 카즈의 손목시계를 알아봤다.


“당신은... 디비전?”

텍사스는 그가 그녀를 묶고 있던 로프를 칼로 자르며 풀어주는 동안 물었다.


“맞아요. 하지만 새비지는 아니예요. 아무튼, 작전기지까지 호위하러 왔어요. 도쿄 빅사이트 말이예요...” 카즈는 말을 이었다.

“괜찮아요? 부상은?”


“아니, 괜찮다.” 

택사스는 대답했고, 그는 끄덕였다.


“좋아요, 당신의 친구, 엑시아가 상황을 설명해주면서 당신이 붙잡힌거에 대해서 걱정했어요.”

카즈는 그걸 설명해줬고, 그녀는 그걸 깨닫지 못했다.


“그렇군... 동료에게 사과하는게 먼저겠어..” 

텍사스는 팔을 뻗으며 말했다.


“그건 그렇고, 싸울 수 있어요?”

새비지는 그녀에게 말을 걸자 그녀는 오랜지색 칼을 오른손에 쥐었다.


“가능해. 일단, 나를 터널 밖까지 호위해줘. 마사무네 일당들이 날 죽일려고 달려들거 같아. 조심해줘.”


세사람이 역을 빠져나가면서 텍사스는 말했고, 그는 끄덕였다.


신류: “새로운 소식은? 그 새끼들을 막기는 했냐?”


마사무네 단원: “아뇨... 놈들이 텍사스를 데리고 갔습니다. 밖으로 도망갈려고 합니다.”


신류: “썅... 좋아 좋아... 플랜 B다 호로비! 네 부하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놈들을 저지해! 마사무나 클랜에 대한 너의 자존심을 보여줘! 난 우리 본부로 돌아갈 거야. 날 실망시키마.”


호로비: “알겠어.”


신류: “맹세하는데 니가 죽으면...”


호로비: “알았다고! 그만 좀 닥치고 내가 일 좀 하게 해줘!”


“텍사스를 확보했다고? 좋아. 지상으로 나가야해. 호로비라는 남자가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을거야. 할수 있는건 다 준비해야해.” 

카즈가 침착성을 유지할려고 할 때 제이스는 말했다. 적이 그들을 가디라고 있음을 알고 있으니까... 쉽진 않을 것 같았다. 현재로써는, 끝을 보기 까지 이 일을 처리해야 했다. 마침내 그들은 시부야 역 밖으로 나왔다. 그들은 파괴된 그녀의 펭귄 로지스틱의 개인 무장 차량을 확인했지만 그녀는 실망했다. 그러나 그들은 중장갑과 경기관총으로 무장한 호로비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한 그는 부하들과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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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nfiction.net/s/13498092/1/The-Division-CRISIS-CODE 


돚거번역이라서 삭제될 수도 있고, 나중에 이사람한테 메일이나 한번 넣어볼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