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체불명의 힘을 가졌다던지 통신채널을 10분간 연결해야하고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약을 먹어야 한다던지 로즈마리 회복하는 모습을 보다 잘못되면 자기자신이 혀깨물고 뒤진다던지 뭔 SCP설정 보는 기분이였음
마침 탄생비화도 SCP스러움
뭐 정체불명의 힘을 가졌다던지 통신채널을 10분간 연결해야하고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약을 먹어야 한다던지 로즈마리 회복하는 모습을 보다 잘못되면 자기자신이 혀깨물고 뒤진다던지 뭔 SCP설정 보는 기분이였음
마침 탄생비화도 SCP스러움
그뭔씹
원래 scp스럽긴 하잖아 명빵 설정같은게 특히 신뢰도같은거에서
스토리에서까지 대놓고 scp스러운건 얘가 처음이라서